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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소장작품으로 본 대구의 추상미술

소장작품으로 본 대구의 추상미술 대표이미지
  • 기간 2016-02-02 ~ 2016-02-28
  • 시간 10:00~19:00
  • 장소 미술관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의 053-606-6136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으로 본 대구의 추상미술전 개최


- 1960년대부터 최근까지 지역 추상미술 작가 작품 40여점 전시 -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016년 첫 전시로 대구 추상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소장작품전을 개최한다. 1960년대부터 최근까지 대구의 대표적인 추상미술 작가의 작품과 2015년 신소장작품을 중심으로 2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 6~8실에서 열립니다. 한국화 서양화 등 회화 작품 40여점이 출품됩니다.
 
○ 대구는 뛰어난 구상작가들이 많아 구상미술이 강세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추상화에서도 걸출한 인물들이 배출되었습다. 1950년대부터 일찍이 추상화단이 형성된 대구에는 정점식 선생을 필두로 한국화단에 추상 양식으로 이름을 알린 작가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또한 1970년대에는 신조회 등 다수의 추상 그룹이 결성되었고, 현대미술운동인 대구현대미술제가 개최되면서, 대구에는 비구상 미술에 풍부한 재원들이 다양한 경향을 보여주었습니다.

○ 이번 전시에는 소장작품 가운데 1960년대 말부터 지금까지 대구의 추상화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정점식, 이향미, 박광호, 유병수 등 작고작가를 비롯해 김구림, 이영륭, 최병소, 권정호, 이명미, 남춘모, 권오봉, 정은주 등 연륜 있는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보여줍니다. 또한, 먹으로 표현한 김호득, 김봉천의 추상 작품에서는 정중동의 동양적 사유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그밖에 2015년도에 기증된 원로작가 김동길, 김지희 선생의 작품과 청년작가 강민영, 신준민, 이재호, 이기철, 허태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 이번 전시가 간략하게나마 대구의 추상미술을 조망하여 시민들이 비구상회화의 시대별 다양한 감각을 경험하고, 교감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소장작품으로 본 대구의 추상미술전」 전시개요
○ 기 간 : 2016. 2. 2(화) ~ 2. 28(일) (4주간)
    *개관시간 10:00~19:00, 월요일 휴관
    *설연휴에도 개관합니다.(단, 2.8 월요일 제외)
○ 장 소 : 문화예술회관미술관 6∼8실
○ 주 최 : 대구문화예술회관
 
자료 담당자 :
Tel. --
최근자료수정일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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