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일정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루브르에서 메트로폴리탄까지
- 기간 2015-12-24 ~ 2016-04-02
- 시간 10:00~19:00 월요일,1.1,설날 휴관
- 장소 미술관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주)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
- 문의 053-626-3588, 053-626-3688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입장료
- 성인 10,000원 / 어린이, 중고등학생 만19세미만 8,000원 (유아는 36개월 이상)
- 단체할인(20인) : 성인 8,000원 / 어린이, 학생 등 6,000원
*할인(단체할인가)
- 예술인 패스 소지자
*할인(50%)
- 국가유공자증(상이등급 1급의 경우 활동보조인 1인 포함) 또는 유족증 소지자
- 독립유공자증 또는 독립유공자유족증 소지자
- 특수임무유공자증 또는 특수임무유공자유족증 소지자
- 5·18민주유공자증(장해등급 1급의 경우 활동보조인 1인 포함) 또는 유족증 소지자
- 의상자증 소지자(의상자 1급, 2급의 경우 활동보조인 1인 포함) 또는 유족증 소지자
- 장애인(1급부터 3급까지는 보호자 1인 포함)
- 65세이상 경로우대자
- 저소득 사회취약계층(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 농촌거주자 (주민등록증 상 주소지 읍·면 거주자)
-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
*무료 : 다자녀가정(세째 자녀 이상 무료)
만화, 명화를 만나다
세계명화와 만난 브라질 문화의 아이콘, 대구에서 만나다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이 2015년 겨울방학 특별전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전≫전을 12월 24일부터 2016년 4월 2일까지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과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브라질 8개 도시에서 차례로 열려 100만명을 동원했던 전시인 《HISTÓRIA EM QUADRÕES :히스토리아 엠 콰드로스》의 아시아 최초 순회전이다. 경기도미술관과 제주도립미술관에 이어 3번째 한국 순회 전시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브라질의 ‘뽀로로’로 불리는 모니카 캐릭터로 메트로폴리탄, 오르세 등 세계 유명 미술관 21곳이 소장한 세계 명화와 조각 51점을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전 세계 미술관을 여행해보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또 애니메이션 감상, 명화 색칠 공부, 칠판에 그림 그리기 등의 다양한 체험이 가미된 미술 교육 복합 전시로 어린이는 물론 성인 관람객들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경기도미술관과 제주도립미술관에 이어 문화와 교육의 도시 대구에서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 기간에는 저소득 층 어린이를 무료로 전시에 초청하는 공공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그 의미를 더하게 된다.
남미의 월트 디즈니라고 불리는 만화 거장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Mauricio de souse)의 세계 명화를 자신의 캐릭터 모니카로 재해석한 작품과 만화 원화 등이 소개되는 이번 전시는 전시, 교육 체험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소통하며 배우는 체감형 전시이다. 어린이들을 위해 작품을 그렸다는 작가의 기획의도에 걸맞게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만화계 거장의 작품, 250여점 선보여
전시에는 모니카 캐릭터를 넣어 다시 그린 세계 명화 및 조각 51점과, 만화가 마우리시우의 작품 세계가 담긴 원화 및 오리지널 드로잉 50점 등 총 25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남미의 월트 디즈니’로 불리는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Maurico de Sousa∙80)는 1963년 자신의 4살난 딸을 모델로 창조한 ‘모니카’ 캐릭터로 전 세계적인 만화 작가로 발돋움했다. ‘모니카와 친구들’은 브라질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본 적이 있는 대표적인 국민 만화로, 현재까지 누적판매 부수가 10억 부에 달하며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게임, 소설 등으로 재해석되었으며, 현재도 매달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다. 브라질 아이들은 요즘에도 만화 ‘모니카와 친구들’을 통해 모국어를 배운다. 토끼 인형 삼손을 무기처럼 휘두르며 남자아이들을 골려 주는 꼬마 숙녀, 모니카 캐릭터에 왜 사람들은 열광할까? 이번 전시는 이 같은 물음에 대한 응답이다.
눈높이를 맞춘 명화
세계 문명사를 통틀어 명화와 명작으로 손꼽히는 51점의 회화 및 조각 작품을 만화로 감상할 수 있는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전≫은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으로부터 출발했다. 1983년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를 감상하던 작가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인류의 보물인 세계 명화를 자신만의 캐릭터로 재해석해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그것이었다. 작가는 30년 넘게 이런 자신의 꿈을 캔버스에 옮겨왔다. 1부 ‘명화존’은 그런 작가의 작품을 전 세계 31개 미술관을 ‘세계여행’이라는 컨셉을 통해 차례로 여행하며 루브르, 메트로폴리탄 등의 9개 미술관 스탬프를 찍으며 관람하는 형식으로 설계됐다.
남미의 월트 디즈니가 보여주는 캐릭터의 세계
이번 전시는 올해로 탄생 80주년을 맞이하는 만화 거장인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일람할 수 있는 특별 회고전의 성격도 띠고 있다. ‘남미의 월트 디즈니’. 자신의 어린 두 딸을 모델로 그린 만화 <모니카와 친구들>로 인기 작가가 된 그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다. 그는 ‘MSP’(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프로덕션)를 설립해 월트 디즈니를 누르고 브라질 만화 시장의 80%를 점유하는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키워냈다. 또 작품 세계를 인정받아 만화계의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옐로우 키드’상을 수상하고 일본 만화의 신으로 불리는 오스카 데사무와 평생에 걸친 우정을 나누기도 했다. 이 같은 작가의 세계를 이번 전시에서는 50점의 만화 드로잉과 원작 작품집, 전 세계 만화가들이 헌정한 오마주 작품을 통해 살펴본다. 또 브라질 대중문화의 정수가 담긴 것으로 평가 받은 작품들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아울러 영화 ‘스타워즈’ ‘배트맨’ ‘반지의 제왕’ 등을 패러디 한 만화 작품 32점도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또 전시기간 중에는 전시 연계 교육 체험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셀프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전시장 내에서는 기간 중 수시로 팝업 큐레이터 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에는 만화 속 모니카의 공간을 재현한 ‘모니카의 방’과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는 ‘모니카 극장’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폭넓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세계명화와 만난 브라질 문화의 아이콘, 대구에서 만나다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이 2015년 겨울방학 특별전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전≫전을 12월 24일부터 2016년 4월 2일까지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과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브라질 8개 도시에서 차례로 열려 100만명을 동원했던 전시인 《HISTÓRIA EM QUADRÕES :히스토리아 엠 콰드로스》의 아시아 최초 순회전이다. 경기도미술관과 제주도립미술관에 이어 3번째 한국 순회 전시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브라질의 ‘뽀로로’로 불리는 모니카 캐릭터로 메트로폴리탄, 오르세 등 세계 유명 미술관 21곳이 소장한 세계 명화와 조각 51점을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전 세계 미술관을 여행해보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또 애니메이션 감상, 명화 색칠 공부, 칠판에 그림 그리기 등의 다양한 체험이 가미된 미술 교육 복합 전시로 어린이는 물론 성인 관람객들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경기도미술관과 제주도립미술관에 이어 문화와 교육의 도시 대구에서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 기간에는 저소득 층 어린이를 무료로 전시에 초청하는 공공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그 의미를 더하게 된다.
남미의 월트 디즈니라고 불리는 만화 거장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Mauricio de souse)의 세계 명화를 자신의 캐릭터 모니카로 재해석한 작품과 만화 원화 등이 소개되는 이번 전시는 전시, 교육 체험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소통하며 배우는 체감형 전시이다. 어린이들을 위해 작품을 그렸다는 작가의 기획의도에 걸맞게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만화계 거장의 작품, 250여점 선보여
전시에는 모니카 캐릭터를 넣어 다시 그린 세계 명화 및 조각 51점과, 만화가 마우리시우의 작품 세계가 담긴 원화 및 오리지널 드로잉 50점 등 총 25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남미의 월트 디즈니’로 불리는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Maurico de Sousa∙80)는 1963년 자신의 4살난 딸을 모델로 창조한 ‘모니카’ 캐릭터로 전 세계적인 만화 작가로 발돋움했다. ‘모니카와 친구들’은 브라질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본 적이 있는 대표적인 국민 만화로, 현재까지 누적판매 부수가 10억 부에 달하며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게임, 소설 등으로 재해석되었으며, 현재도 매달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다. 브라질 아이들은 요즘에도 만화 ‘모니카와 친구들’을 통해 모국어를 배운다. 토끼 인형 삼손을 무기처럼 휘두르며 남자아이들을 골려 주는 꼬마 숙녀, 모니카 캐릭터에 왜 사람들은 열광할까? 이번 전시는 이 같은 물음에 대한 응답이다.
눈높이를 맞춘 명화
세계 문명사를 통틀어 명화와 명작으로 손꼽히는 51점의 회화 및 조각 작품을 만화로 감상할 수 있는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전≫은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으로부터 출발했다. 1983년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를 감상하던 작가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인류의 보물인 세계 명화를 자신만의 캐릭터로 재해석해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그것이었다. 작가는 30년 넘게 이런 자신의 꿈을 캔버스에 옮겨왔다. 1부 ‘명화존’은 그런 작가의 작품을 전 세계 31개 미술관을 ‘세계여행’이라는 컨셉을 통해 차례로 여행하며 루브르, 메트로폴리탄 등의 9개 미술관 스탬프를 찍으며 관람하는 형식으로 설계됐다.
남미의 월트 디즈니가 보여주는 캐릭터의 세계
이번 전시는 올해로 탄생 80주년을 맞이하는 만화 거장인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일람할 수 있는 특별 회고전의 성격도 띠고 있다. ‘남미의 월트 디즈니’. 자신의 어린 두 딸을 모델로 그린 만화 <모니카와 친구들>로 인기 작가가 된 그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다. 그는 ‘MSP’(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프로덕션)를 설립해 월트 디즈니를 누르고 브라질 만화 시장의 80%를 점유하는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키워냈다. 또 작품 세계를 인정받아 만화계의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옐로우 키드’상을 수상하고 일본 만화의 신으로 불리는 오스카 데사무와 평생에 걸친 우정을 나누기도 했다. 이 같은 작가의 세계를 이번 전시에서는 50점의 만화 드로잉과 원작 작품집, 전 세계 만화가들이 헌정한 오마주 작품을 통해 살펴본다. 또 브라질 대중문화의 정수가 담긴 것으로 평가 받은 작품들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아울러 영화 ‘스타워즈’ ‘배트맨’ ‘반지의 제왕’ 등을 패러디 한 만화 작품 32점도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또 전시기간 중에는 전시 연계 교육 체험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셀프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전시장 내에서는 기간 중 수시로 팝업 큐레이터 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에는 만화 속 모니카의 공간을 재현한 ‘모니카의 방’과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는 ‘모니카 극장’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폭넓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 자료 담당자 :
- Tel. --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