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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야생의 감성(WildEmotions)-케냐 사진전

야생의 감성(WildEmotions)-케냐 사진전 대표이미지
  • 기간 2015-02-20 ~ 2015-03-15
  • 시간 2015.02.17~2015.3.15 10:00~19:00 월요일휴관
  • 장소 미술관
  • 문의 서정인(010-2675-2436), 김병태
“야생의 감성전(WildEmotions)'
-케냐 사진전

1. 작가 소개
▶ 신상소개 : 김병태(남), 1962년생, 대구출생
김병태(52·나이로비 거주)씨는 1962년 대구에서 태어나 청구고등학교와 경북대 무역
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다니던 국내 회사를 그만두고 케냐로 이민을 간 후, 아프리
카 초원을 20년 이상 누비며 야생동물들을 카메라에 담아내고 있다.
그는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대자연과 순수하고 강인한 동물들의 삶을 담은 작품으로
신주쿠(2008년), 미야기(2009년), 군마(2009년), 요코하마(2010년), 나고야(2010년),
이바라키 공항(2012년), 모리오카(2013년) 등 일본에서 여러 차례 전시회를 통하여
아름답고 깊이 있는 아프리카 와일드라이프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전시회 후 많은
마니아 팬 층이 생겨나고 있다.
2014년에는 한국에서 ‘한국·케냐 수교 50주년’ 을 기념해  9월18일~10월 5 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 1전시실에서 첫 개인전을 열어 많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전시회와 더불어 첫 개인 사진집 “Wild Emotions”도 발간했다.
작가는 현재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으며 케냐한인회를 통해
봉사 활동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2. 작품 내용
20여년간을 대자연, 동물들과 함께 지내오면서 서서히 완성된 작품인 만큼 깊이감과
메시지의 울림부터가 다름을 알 수 있다.
석양을 배경으로 시작되는 누떼의 야간행군, 지축을 울리며 이동하는 코끼리의 둔중한
발자국 소리, 표범에 쫓기며 전력 질주하는 가젤의 비명, 표범의 냉혹한 눈빛과 포효
하는 모습 등은 마치 현장에서 바라보는 듯하다 착각을 일으키게 할 만큼 생생하다.
아프리카의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대자연과 어우러진 동물의 세계를 섬세하고 절제
된 방법으로 표현한 것들이다. 제 3자로서 동물들의 삶을 관망하기보다, 그들과 같이
감정을 공유할 만큼 혼이 담긴 작품들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회-
작가의 입장에서는 떠난 지 30여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에서 열리는 첫
개인전이라서 감개무량하며, 작가의 마음이 작품을 통하여 향토의 많은
분들에게 전달 되었으면 하는 바램.
1. 장소 및 기간 : 2015년 2월 17일 –3월 14일, 1충 1-4 전시실
2. 전시회의 취지 및 목적
▶ ‘ 한국·케냐 수교 50주년’ 을 맞아 진행된 2014년 예술의 전당 전시회와
마찬가지로 케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히고자 주한 케냐대사관에서 문화교류의
공식행사로 진행함.
▶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대자연과 그 속에서의 순수하고 강인한 동물들의 삶을 보여
줌으로서, 물질만능주의에 빠지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계기 마련


안내 : 전시 마지막날인 3월15일은 12:00까지 관람가능
자료 담당자 :
Tel. --
최근자료수정일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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