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일정
제35회 단묵여류한국화회전
- 기간 2014-10-21 ~ 2014-10-26
- 장소 미술관
- 주최 단묵여류한국화회
- 문의 황연화(010-5481-0339)
부제 ' 반세기 대표작가들과의 동행전'을 기대하며 한국화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한국화의 부흥에 이슈를 던져 보고가하는 의미가 가미된 전시회
대구에서 유일한 한국화 단체인 단묵여류한국화회가 30회 특별전으로 [한국화 반세기 대표작가들과의 동행전]을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오랜 기간을 겪으면서 한국화가 침체를 하고 있는 가운데 회원들의 대표작과 함께 반세기 한국화의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감상하고 한국화의 부흥과 미래를 모색해보자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특히 국전시대 작가들의 작품, 80년대 수묵화의 흐름, 90년대 이후 채색화 도입, 그리고 최근에 불고 있는 다양한 재료와 서양화적 표현의 등장으로 인한 한국화의 흐름과 정통성을 비교 해 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참여작가는 청전 이상범, 소정 변관식 등 6대가와 운보 김기창, 죽농 서동균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대가들의 작품과 최천순, 최명순, 윤혜숙, 김미아, 민선식, 황연화, 이경 등 단묵회 30여명의 회원 작품들이 대작 중심으로 전시된다.
주최 : 단묵여류한국화회
후원 : 대구문화재단, 동성갤러리, 민족예술사랑모임
대구에서 유일한 한국화 단체인 단묵여류한국화회가 30회 특별전으로 [한국화 반세기 대표작가들과의 동행전]을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오랜 기간을 겪으면서 한국화가 침체를 하고 있는 가운데 회원들의 대표작과 함께 반세기 한국화의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감상하고 한국화의 부흥과 미래를 모색해보자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특히 국전시대 작가들의 작품, 80년대 수묵화의 흐름, 90년대 이후 채색화 도입, 그리고 최근에 불고 있는 다양한 재료와 서양화적 표현의 등장으로 인한 한국화의 흐름과 정통성을 비교 해 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참여작가는 청전 이상범, 소정 변관식 등 6대가와 운보 김기창, 죽농 서동균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대가들의 작품과 최천순, 최명순, 윤혜숙, 김미아, 민선식, 황연화, 이경 등 단묵회 30여명의 회원 작품들이 대작 중심으로 전시된다.
주최 : 단묵여류한국화회
후원 : 대구문화재단, 동성갤러리, 민족예술사랑모임
- 자료 담당자 :
- Tel. --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