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회
어느덧 13회의 정기전을 개최하며 난해하지 않고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풍경이나 사물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며 자연주의에 입각한 사실주의 작품세계를 추구합니다. 예술은 안락한 의자와 같다는 마티스의 말처럼 행복한 그림세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