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자 한지공예전
살림하는 아낙네 하경자의 첫 번째 작품전. 한지에 끌려 문양을 작업하고, 고운 색을 입히고, 손으로 찢어, 나무와 꽃을 그려 만든 세간 살이 80여 점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