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년작가회전
1984년 대구 태백화랑에서 창립전을 시작으로 지금 현재까지 이어져 온 젊은 혈기의 단체로서 실험정신과 창의적인 작품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청년작가회로
6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에 대한 고민과 열정, 그리고 발전을 도모하며 한국미술을 이끌어가고자 하는 청년들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