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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2022 아트in대구, 오픈리그(2부) 기획

2022 아트in대구, 오픈리그(2부) 대표이미지
  • 기간 2022-03-01 ~ 2022-03-12
  • 시간 10:00~12:00, 13:00~18:00
  • 장소 6-10전시실
  • 입장료 무료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의 053-606-6136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매주 월요일 휴관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작가들에게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들의 숨은 노력과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자 「2022 아트in대구, 오픈리그」전을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이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하는 이 전시는 11명의 작가가 1, 2부로 나누어 한 달간 전시를 진행한다. 참여 작가는 1부 사공홍주, 최상식, 정병현, 시혜진, 곽호철, 허용수(海禪), 2부 박두, 구도하, 오정향, 김민진, 박세호다. 이번 전시에는 전통 예술인 서예를 현대적, 실험적으로 확장하는 시도를 꾸준히 하고 있는 사공홍주, 박세호,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에 발을 들여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하고 있는 박두, 구도하, 최상식, 김민진, 대구 미술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 작가 곽호철, 정병현, 오정향, 이제 막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젊은 작가 시혜진, 호랑이 그림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와 희망을 전달하는 허용수(海禪) 등 다양한 세대, 다양한 경력,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 작가소개   
 
 <2부>

- 박두: ‘Wild and pure’라는 주제로 검은 색을 주로 사용해 형태가 아닌 기(氣)를 그려내는 추상회화를 출품한다.

- 구도하: 원색의 초현실적인 장면을 통해 재개발 앞에 놓인 삶의 모습을 역설적으로 아름답게 표현함으로써 주거의 의미를 상기시킨다.

- 오정향: 하나의 공간이 가진 현재와 과거의 두 가지 모습을 중심에 두고, 이미 사라졌거나 앞으로 사라질 공간의 이미지와 이 공간에 대한 기억을 토대로 만들어진 환영(재현된 이미지)을 오버랩한다.
 
- 김민진: 풀잎, 아침이슬, 햇살, 바람 등 자연이 가진 강인한 생명력과 에너지를 평면 위에 담아 냄으로써 보는 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하는 작품을 출품한다.

- 박세호: 하늘을 상징하는 현(玄)을 서(書)로 표현하고, 書를 玄으로 표현하는 '현(玄)의 소리'를 주제로 이 세상의 모든 색을 포용하는 먹색을 형상화, 시각화한다.
자료 담당자 :
Tel. --
최근자료수정일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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