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일정
2022 아트in대구, 오픈리그(1부) 기획
- 기간 2022-02-15 ~ 2022-02-26
- 시간 10:00~12:00, 13:00~18:00
- 장소 6-10전시실, 12전시실
- 입장료 무료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의 053-606-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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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매주 월요일 휴관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작가들에게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들의 숨은 노력과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자 「2022 아트in대구, 오픈리그」전을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이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하는 이 전시는 11명의 작가가 1, 2부로 나누어 한 달간 전시를 진행한다. 참여 작가는 1부 사공홍주, 최상식, 정병현, 시혜진, 곽호철, 허용수(海禪), 2부 박두, 구도하, 오정향, 김민진, 박세호다. 이번 전시에는 전통 예술인 서예를 현대적, 실험적으로 확장하는 시도를 꾸준히 하고 있는 사공홍주, 박세호,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에 발을 들여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하고 있는 박두, 구도하, 최상식, 김민진, 대구 미술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 작가 곽호철, 정병현, 오정향, 이제 막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젊은 작가 시혜진, 호랑이 그림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와 희망을 전달하는 허용수(海禪) 등 다양한 세대, 다양한 경력,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 작가소개
<1부>
- 사공홍주: 우주 만물의 변화원리를 담고 있는 『주역』의 ‘괘상(卦象)’의 평면적 도형을 예술성과 결합시킴으로써 여백의 배치와 획의 변화를 통해 입체적 공간으로 확장하여 심미성을 부여하고, 나아가 각각의 괘상이 함유한 본질적 의미를 강조한다.
- 최상식: 온라인 가상세계를 기획하고 제작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심리와 내면을 ‘놀이하는 인간’이라는 관점으로 고찰하고 이를 사진매체로 시각화한다.
- 정병현: 한지 위에 안료를 뿌리며 칠하고 덮고를 수없이 반복한 후, 이를 바늘로 뜯어내는 방식을 되풀이함으로써 화면에 규칙적, 불규칙적인 패턴을 입혀 조형적 언어로 표현한다.
- 시혜진: 개인의 다양한 경험, 기억, 애착이 녹아든 일상공간들을 재구성된 색감과 패턴화된 이미지 등을 통해 왜곡해 표현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익숙함 속에서 낯설게 바라보게 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 곽호철: 일상의 풍경을 컴퓨터 프로그램(포토샵)을 이용해 작업 후 다시 평면으로 옮겨 칠하고 지우는 과정을 거쳐 마무리함으로써 회화를 재해석한다.
- 허용수(海禪): 지극히 ‘한국적인’ 호랑이에 초점을 맞추어 포효하거나 용맹스러운 모습의 호랑이보다는 다정다감하며 현재를 살아가는 소시민과 소통하는 따스한 마음과 친숙한 표정의 호랑이를 그려 낸다.
○ 작가소개
<1부>
- 사공홍주: 우주 만물의 변화원리를 담고 있는 『주역』의 ‘괘상(卦象)’의 평면적 도형을 예술성과 결합시킴으로써 여백의 배치와 획의 변화를 통해 입체적 공간으로 확장하여 심미성을 부여하고, 나아가 각각의 괘상이 함유한 본질적 의미를 강조한다.
- 최상식: 온라인 가상세계를 기획하고 제작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심리와 내면을 ‘놀이하는 인간’이라는 관점으로 고찰하고 이를 사진매체로 시각화한다.
- 정병현: 한지 위에 안료를 뿌리며 칠하고 덮고를 수없이 반복한 후, 이를 바늘로 뜯어내는 방식을 되풀이함으로써 화면에 규칙적, 불규칙적인 패턴을 입혀 조형적 언어로 표현한다.
- 시혜진: 개인의 다양한 경험, 기억, 애착이 녹아든 일상공간들을 재구성된 색감과 패턴화된 이미지 등을 통해 왜곡해 표현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익숙함 속에서 낯설게 바라보게 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 곽호철: 일상의 풍경을 컴퓨터 프로그램(포토샵)을 이용해 작업 후 다시 평면으로 옮겨 칠하고 지우는 과정을 거쳐 마무리함으로써 회화를 재해석한다.
- 허용수(海禪): 지극히 ‘한국적인’ 호랑이에 초점을 맞추어 포효하거나 용맹스러운 모습의 호랑이보다는 다정다감하며 현재를 살아가는 소시민과 소통하는 따스한 마음과 친숙한 표정의 호랑이를 그려 낸다.
- 자료 담당자 :
- Tel. --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