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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교향악단 제358회 정기연주회

교향악단 제358회 정기연주회 대표이미지
  • 기간 2009-06-12(금)
  • 시간 19:30
  • 소요시간 90분 정도
  • 장소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
  • 주최 대구시립예술단 / 시립교향악단
  • 문의 606-6313~4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 아래의 상세정보 참조

공연상세내용

대구시립교향악단 제358회 정기연주회-공명,함께 느끼는 소리

<가격/할인>
  R석 20,000원  S석 10,000원 

    대구시향 공연예매는 티켓링크 에서!!  (좌석 직접 선택, 예매 수수료 없음)
    2009. 5. 26. 부터 티켓 Open!!  티켓링크 검색창에서 ''대구시립교향악단'' 검색하세요!

   ▶인터넷 구입 - 티켓링크 검색창에서‘대구시립교향악단’검색 하세요

     * 등록 장애인 : 50%                             
     * 1~3급 장애인의 보호자 1인 : 50%
     *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1인 :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 : 50%

   
   ▶콜센터 구입 - 티켓링크 1588-7890 전화예매

      * 등록 장애인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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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1인 :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 : 50%
      * 10명 이상 단체 : 10%            
      * 20명 이상 단체 : 20%
    

   ▶현장 구입 - 공연당일 연주회 시작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

      * 등록 장애인 : 50%               
      * 1~3급 장애인의 보호자 1인 : 50%
      *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1인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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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명 이상 단체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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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아이 조아 카드 30%         

 ※ 인터넷 및 콜센터 에서 할인 받으신 티켓은 우편발송이 안됩니다.
     현장에서 티켓 수령하실 때, 확인증과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확인증이 없을 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프로그램>

Johan Julius Christian Sibelius - Finlandia Op. 26
 시벨리우스 (1865~1957) - 핀란디아 작품26

Wolfgang Amadeus Mozart - Violin Concerto No.5 "Turkish" in A Major KV219 
 모차르트 (1756~1791) -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터키" 가장조 KV219  
                                      I. Allegro aperto
                                       II. Adagio
                                        III. Rondeau. Tempo di Menuetto

------------------------------Intermission----------------------------

Johan Julius Christian Sibelius - Symphony No.2 in D Major, Op.43
 시벨리우스 (1865~1957) - 교향곡 제2번 라장조 작품43
                                         I. Allegretto
                                          II. Tempo andnate
                                           III. Vivacissimo
                                            IV. Allegro moderato


곽승 정면.jpg

바이올린 신상준.jpg



<지휘자 프로필>

  곽  승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Sung Kwak / Music Director & Conductor)

  한국의 거장 마에스트로 곽승.  열여섯 살에 이미 서울시향, 최연소 트럼펫 주자로 활동 한 바 있으며  매네스 음대 수석 졸업을 거쳐 한스 스바로프스키의 지휘법을 수학하고 뉴욕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와 조프리 발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역임(1970~1977)하였다. 이 후 1977년 미국의 거장 로버트 쇼(1940년대부터 토스카니니 부지휘자)에게 발탁되어 애틀랜타 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쇼의 정통 지휘법을 전수받았으며, 1980년 거장 로린마젤이 이끄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선발되어 한국의 긍지와 자랑이 되기도 했다. 1983년 텍사스의 오스틴 심포니 상임지휘자로 14년간 재직하면서 미국의 수많은 오케스트라 가운데 최고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양성하였으며, 또한 1983년부터 10년간 오레곤의 선리버 뮤직 페스티벌의 예술 감독을 맡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지휘자(1996-2003),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고문 및 음악감독(2002-2003), KBS교향악단 수석 객원 지휘자(2004-2006) 등을 역임하였다. 2008년 10월부터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겸 상임 지휘자로 재직하고 있는 그는 한 음도 소홀히 하지 않는 엄격한 지휘자로 견고하고 균형 잡힌 연주를 통해 작품성을 진지하게 파고드는 지휘자로 정평이 나 있다. 
  곽승은 시카고, 피치버그,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달라스, 애틀랜타, 세인트 루이스, 워싱턴 D.C.등 미국의 수많은 주요 교향악단을 객원 지휘하여 열렬한 갈채를 받아 왔으며 그 외 러시아, 캐나다, 독일, 오스트리아, 중국, 베네주엘라, 아르헨티나, 일본, 프랑스, 스페인, 멕시코 등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에 초청받고 있으며 또한 많은 순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다. 1995년 베네주엘라의 사이몬 볼리바 교향악단과 유네스코 50주년 기념으로 파리에서 연주했으며, 1993년 러시아 페테르스부르크 챔버 오케스트라와 국내 순회연주를 가졌다. 그리고 KBS교향악단의 일본 5개 도시(1986)와 동남아시아 5개국(1984) 순회연주와 KBS교향악단의 전신인 국립교향악단의 미국 23개 도시(1978) 순회연주를 이끌기도 했다. 특히 1997년 부산시립교향악단과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뉴욕 카네기 홀 등 미국 4개 도시 순회 연주를 가져 현지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 낸 것은 한국의 교향악 수준을 세계에 알린 쾌거라 할 수 있다.
  1964년 고국을 떠난 그는 1978년 세종문화회관 개관 기념 공연을 위해 처음으로 귀국, 김동진 작곡의 “심청전”을 초연하였으며, 이후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지휘자로 연간 1~2차례 지속적인 초청을 받아왔다. 또 한 1987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 개관기념 연주회에서 KBS교향악단과 서울시향 연합 오케스트라와 천여 명의 합창단을 지휘하여 올림픽 개최국의 긍지를 불러일으켰으며, 1990년 평양에서 열린 범 한국 통일 특별 연주회의 지휘를 맡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음악인들과 함께 평화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특히 1996년 7월에는 그가 지휘한 KBS교향악단의 축하 연주로써 한국의 위성방송이 그 장대한 막을 올리기도 했다. 국내 창작 오페라에도 관심을 기울인 그는 1998년 민족 오페라 “성웅 이순신”을 전국 각지에서 지휘하였으며, 2000년 8월에는 한반도 분단 50년만의 처음으로 이루어진“남북 교향악단 합동 연주회”를 지휘하여 남과 북이 하나로 어우러진 감격적인 하모니를 이끌어 내어 전 국민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지휘자로서의 활동 외에도 젊은 음악인의 양성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그는 미국 텍사스 대학, 뉴욕 메네스 음대, 뉴욕 퀸즈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또한 1992년부터 현재까지 그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베네주엘라 카라카스의 전문 지휘자 마스터 클래스에는 라틴 아메리카 전역의 음악인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음대의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기도 하다.
  고국에서 바쁜 일정 속에 보내고 있는 세계속의 한국인 마에스트로 곽승은 대구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을 향유하는 기쁨을 선사하고 특히 2009년 서울 교향악축제에서 많은 음악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마에스트로 곽승은 지방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넘어 세계속의 교향악단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며 대구시향의 발전을 위해 그의 열정을 다하고 있다.

<협연자 프로필>

 신상준 바이올린 (Sang Jun, Shin / Violinist)  

  바이올리니스트 신상준은 6세에 도미, 94년 귀국까지 미국에서 수학하고 활동하였으며 세계적인 명문 Indiana University에서 전학년 장학생으로 공부하면서 명인 Josef Gingold와 Paul Biss에게 사사했고 최우수 졸업생을 거쳐, Carnegie-Mellon대학원을 수료하고 American Conservatory of Music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Owensboro와 Carnegie-Mellon의 Young Artist Competition, Indiana의 Paganini  Caprices Competition에서의 우수한 입상경력과, Arnold Steinhart, Janos Starker, Rostislav Dubinsky와의 Chamber Studies와 Miriam Fried, Aaron Rosand, Tsuyoshi  Tsutumi와의 Master Class를 가지는 한편, Lexington Philharmonic, Richmond Symphony, Owensboro Symphony, Evansville Symphony, Columbus Symphony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였다.
  ‘81년 국립교향악단의 협연을 통해 고국무대에 첫 데뷔한 후, 미국, 일본 순회연주, Coulmbus Metropolitan Chamber 오케스트라, Europe Hungary-Savaria Symphony 오케스트라, Stuttgart Chamber 오케스트라, 부산신포니에타, 부산시향, 진주시향, 인천시향, 광주시향, 대구경북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등과 협연했으며, 다수의 독주회를 통해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부산시향을 악장을 거쳐 서울시향 악장을 지냈으며, 서울․부산․브니엘․선화예중․예고, 부산대․경성대․연세대에서 강의를 했으며 영남대학교 겸임교수를 거쳤다.
현재는 인제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자료 담당자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최근자료수정일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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