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제22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 기간 2012-06-28(목)
- 시간 10:00 14:00 16:00 19:30
- 장소 비슬홀
- 주최 젊은 음악인의 모임
- 문의 010-7517-3694 (권은실)
공연상세내용
제 22회 젊은 음악인의 모임
대구국제현대음악제
2012.6.27-2012.6.29
주최 : 대구국제현대음악제 / 주관 : 젊은 음악인의 모임
장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감독 인사말
대구국제현대음악제(Daegu International Contemporary Music Festival of Young Musician''''s Society)는 ‘젊은 음악인의 모임’이 주관하는 음악회 입니다.
국내외 살아있는 현대음악의 생생한 전달과 연주를 통하여 지역문화와 한국의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지류를 이끌어가는 연주회입니다.
사업의 목적 및 기획 의도
- 국제음악제를 개최하여 지방의 국제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전국의 대학생 및 교수들 간의 교류를 촉진하여 서울-지방간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
- 젊은 음악인에게 창작발표의 기회를 제공하여 유능한 젊은 음악인 발굴
- 젊은 음악인에게 해외음악계의 동향을 소개하여 국제 감각을 지닌 젊은 음악인 육성
- 유능한 젊은 음악인에게 해외진출 기회 제공
현대의 문화는 문화 개방에 따른 세계의 문화홍수 속에 급변하고 있으며 청중들은 새로운 음악의 공연예술을 요구하고 있다. 독주곡, 실내악, 오케스트라, 오페라, 영상 음악 등을 막론하고 이제 사람들은 기존의 공연예술보다는 빠르게 변해가는 새로운 공연예술을 위한 새로운 창작의 방향을 갈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음악가들이 새로운 음악에 대한 창작욕구와 그의 교류를 위해서 많은 작업을 하고 있으며, 대구현대음악제는 이와 일맥상통하는 국제행사로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작곡가들과 음악인들의 예술적 감성을 교류하고자 함이고, 대구국제현대음악제를 통해 세계 속의 한국․세계 속의 대구를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 하고자 한다.
또한 매년 국제현대음악제를 대구에서 개최함으로써,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인들 뿐만 아니라 한국과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인들과 일반인들에게 창작음악활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이로써 기초예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또한, 젊은 음악인들의 다양하고 신선한 창작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나갈 것이다.
기대되는 사업성과 및 해당분야 발전에의 기여도와 파급효과
한국 및 각 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초청작곡가들과 전문연주단체의 참여로 창작의 현주소를 알아볼 수 있고, 이를 통하여 대구와 한국 창작음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또한, 젊은 대학생들의 참여로 음악 인재 발굴과 더 나아가 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줌으로써 한국 창작음악의 기초를 마련해 주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일반 시민들에게는 현대음악에 대한 새로움과 비젼을 제시해 줌으로써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 될 것이다.
또한 세계적인 작곡가 Tom Johnson의 작품을 직접 조명하고 그의 오페라 <네 음을 위한 오페라>를 한국어로 각색 연출하여 새로운 오페라 작품을 전하여, 무겁고 심각할 것이라는 오페라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어 새로운 음악을 전하게 될 것이다.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