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그윽한 향으로 남는 락(樂)
- 기간 2012-05-27(일)
- 시간 15:00
- 소요시간 90분
- 장소 팔공홀
- 주최 (사)대구. 영남산타령보존회
- 문의 ☎010-2655-3328 (담당자: 053-523-2525)
공연상세내용

일시:2012년5월27일 Pm3시

공연에 대한 각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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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방안 및 의도 : 천년 세월의 풍관이 아름다운 대구를 얘기하며 세계인들을 감동시키고 관객의 정서를 순화시키려합니다. 여기에 극단 단원들의 코믹 연기로 소리 극을 돋보이게 하고 안무도 대형 무대화 하여 웅장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게 만들었습니다.
※개구리 타령 해설 개고리들의 생태를 묘사해서 풍자적으로 엮어 졌으며 사설 속에는 어려운 말이 많으며 자진 산타령 비슷한 음력을 쓰고 있으나 강력한 고음의 도약적 진행이 아니고 평탄한 음조 이면서 경쾌함을 있는 소리로 장단은 (4/4박자)6/8로 고정된 잦은 모리에 맞추어 부른다.
※ 아리랑 (해설)아리랑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요로서 전국에서 애창되고 있으며 세계 어느 곳을 가나 아리랑을 모르는 곳이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구전 민요로 오랜 세월 전해오면서 유래에 대한 설도 구구하고 각 지방에 따라서 파생된 별조도 수없이 많다. 아리고 쓰린 사랑, 아리랑에 녹아든 애절한 사랑의 아픔을 현대에 현장에서 걷어 올린 아리랑, 그 속에 담긴 한과 흥 그리고 삶으로 우리민족을 대표하는 아이콘, 살아 숨 쉬는 역사적인 기록으로도 그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우리 삶과 함께 살아 숨 쉬며 역사의 굽이굽이를 흘러온 아리랑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원형을 간직한 아리랑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다.
※ 안무의도 = 각 지역의 아리랑을 다양한 장르에 담아낸<아리랑> 세대와 지역을 넘어 또 다른 소통을 꿈꾸고 수많은 변주와 변종의 역사인 아리랑, 숨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다양한 장르와 접목하여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을 시도하며 우리음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아리랑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보고자 한다.
※대구 팔경가 해설 대구의 명승고적을 소리로 아름답게 표현하여 문화 속의 문화유산 범위로 전통 사회는 음악이 생활과 밀접한 관계로 음악에 적용되어 여러 가지 형태로 예술에 수용되면서 지속적으로 발달되어 지방 특유의 곡조를 토대와 민속 예술의 하나로 향토적인 토대로 변화시켜 효과를 높여 문화 발흥으로 자연적인 특성을 중시하고 우리문화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며 작품성을 높여 세련 되게 발전하여 기량 껏 음악을 만들어 무한한 표현 효과를 전수하여 그 위상을 전국 및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악의 멋과 맛 우리의 전통 국악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리는 좋은 기회로 모든 이들이 소통하고 부를 수 있기를 바라면서....
※ 상주 연밥따는 노래 (해설) 상주 연밥따는 노래는 1400년 전의 연밥따는 처자의 아름다운 모습에 연정을 소리한 곡으로 상주모심기와 비슷하나 문답형식으로 부르는 희소가치가 있는 정겨운 소리임.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