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대구시향 제383회 정기연주회 <페트루슈카>
- 기간 2012-03-16(금)
- 시간 19:30
- 소요시간 100 min.
- 장소 팔공홀
- 주최 대구시립교향악단
- 문의 053-606-6192 / 606-6313~4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학생 R석 8천원 S석 5천원
(초등~대학생 본인에 한하며 중학생 이상은 공연 당일 반드시 학생증 제시할 것)
공연상세내용

● 지 휘 : 곽 승 (Sung Kwak)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Music Director & Conductor)
● 협 연 : 양지인(Jiin Yang) _ 바이올린(Violin)
● 일 시 : 2012. 3. 16. Fri. 7:30 P.M.
●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Palgong-Hall, Daegu Culture & Arts Center)
● 입장료 : 일반 R석 15,000원 S석 10,000원 / 학생 R석 8,000원 S석 5,000원
(학생 요금은 초등~대학생 본인에 한하며 공연당일 학생증 반드시 제시할 것)
● 전화 예매 : 1588-7890
● 온라인 예매 바로가기 : http://theater.ticketlink.co.kr/detail/place_end01.jsp?pro_cd=B0058345
●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 053-606-6313~4
● 프로그램
○ 드보르작 - 사육제 서곡, Op.92
A. Dvořák - Carnival Overture, Op.92
○ 생상스 -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Op.28
C. Saint-Saëns - Introduction & Rondo capriccioso, Op.28
○ 사라사테 - 치고이너바이젠(집시의 선율), Op.20
P. d. Sarasate - Zigeunerweisen(Gypsy Airs), Op.20
= Intermission =
○ 스트라빈스키 - 페트루슈카 (1947)
I. Stravinsky - Petrushka (1947 version)
Scene I.
- The Shrove-Tide Fair 사육제의 시장
- Russian Dance 러시아의 춤
Scene II.
- Petrushka’s Room 페트루슈카의 방
Scene III.
- The Moor’s Room 무어인의 방
- Dance of the Ballerina 발레리나의 춤
- Waltz 왈츠
Scene IV.
- The Shrove-Tide Fair Toward Evening 사육제의 시장 저녁
- Wet Nurses’ Dance 유모의 춤
- Peasant with Bear 농부와 곰의 춤
- Gypsies and Rake Vendor 집시여인과 행상인
- Dance of the Coachmen 마부의 춤
- Masqueraders 가면 쓴 사람들
- Scuffle 페트루슈카와 무어인의 실랑이
- The Death of Petrushka 페트루슈카의 죽음
- Petrushka’s Ghost 페트루슈카의 유령
(Piano 독고미)
※ 본 공연의 일시, 장소,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8세 이상).
※ This date, location, program may be changed without prior notice upon artist’s request. Admission will be 8 years old.
지휘자 프로필
곽 승 (Sung Kwak) _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Music Director & Conductor)
한국의 거장 마에스트로 곽 승. 열여섯 살에 이미 서울시향 최연소 트럼펫 주자로 활동한 바 있으며 메네스 음대 수석 졸업을 거쳐 한스 스바로프스키의 지휘법을 수학하고 뉴욕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와 조프리 발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역임(1970~1977)하였다. 이후 1977년 미국의 거장 로버트 쇼(애틀랜타 상임지휘자, 1940년 토스카니니 합창지휘자, RCA레코드 합창지휘자)에게 발탁되어 애틀랜타 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쇼의 정통 지휘법을 전수 받았으며, 1980년 거장 로린 마젤이 이끄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선발되어 한국의 긍지와 자랑이 되기도 했다. 또한 1983년 텍사스의 오스틴 심포니 상임지휘자로 14년간 재직하는 동안 미국의 수많은 오케스트라 가운데 최고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양성하였으며, 1983년부터 10년간 오리건 선리버 뮤직 페스티벌의 예술 감독을 맡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지휘자(1996~2003),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고문 및 음악감독(2002~2003), KBS교향악단 수석 객원 지휘자(2004~2006) 등을 역임하였다. 2008년 10월부터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재직하고 있는 그는 한 음도 소홀히 하지 않는 엄격하고 견고하며 균형 잡힌 연주를 통해 작품성을 진지하게 파고드는 지휘자로 정평이 나있다.
지휘자로서의 활동 외에 젊은 음악인의 양성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그는 미국 텍사스 대학, 뉴욕 메네스 음대, 뉴욕 퀸즈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그리고 1992년부터 현재까지 그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전문 지휘자 마스터 클래스에는 라틴 아메리카 전역의 음악인들이 모여들고 있다.
고국에서 바쁜 일정 속에 보내고 있는 마에스트로 곽 승은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서 대구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을 향유하는 기쁨을 선사하고 있으며, 특히 2010년 교향악축제 개막공연에 이어 2011년 교향악축제에서도 많은 음악평론가들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를 위해 2010년 3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개최한 대구시향의 첫 해외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2011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오케스트라위크2011”에 한국 대표로 공식 초청 받아 감동적인 연주로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위상을 드높였다.
마에스트로 곽 승은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지방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넘어 세계 속의 교향악단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며, 대구시향의 발전을 위해 그의 열정을 다하고 있다. 현재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협연자 프로필
양지인(Jiin Yang) _ 바이올린(Violin)
바이올리니스트 양지인은 13세 때 뉴욕 줄리아드 예비학교에 합격, 줄리아드 학사 과정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는 예일대학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수학하며 강효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1998년에 줄리아드 예비학교 콩쿠르에서 1등으로 입상하여 줄리아드 오케스트라와 비외탕 협주곡 4번을 협연한 이래 뉴욕 링컨센터에 있는 폴 리사이틀 홀, 몰스 리사이틀 홀에서 수차례 독주회를 가졌고, 카네기 홀의 와일 리사이틀 홀에서 성공적으로 뉴욕 데뷔를 했다.
사라 로렌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콩쿠르, 뉴 암스테르담 심포니 오케스트라 콩쿠르에서 1등으로 입상하여 협연, 유망한 바이올리니스트로 두각을 나타냈다. 2003년 봄에는 세종솔로이스츠로부터 솔로이스트로 초청되어 통영국제음악제에서 초량 린과 바흐 더블 콘체르토를 협연했고 아스펜 영 아티스트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울산시립교향악단, 춘천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강릉시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2003년과 2004년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미국 UN에서 연주를 했다. 2004년 미도리의 초대로 일본 도쿄에서 연주한 모습이 NHK에 방송되었고 한국에서는 KBS “예술극장” 프로그램에 초대되어 출연했다. 미국 내셔널 라디오 프로그램 ‘From the Top’의 초청을 받아 연주했고 세종솔로이스츠 단원으로서 조세프 칼릭슈타인과 함께한 실내악 연주는 미국 내셔널 라디오를 통해 방송됐다. 그녀는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도로시 딜레이, 루제로 리치, 이작 펄만, 김지연, 로버트 맥더피, 강동석, 이고르 오짐, 미도리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음악가들을 사사했다.
양지인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세종솔로이스츠의 삼성문화재단 석좌 단원으로 임명되었으며, 현재 세계적으로 많은 연주를 하고 있다.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