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대구시립국악단 157회 정기연주회
- 기간 2012-09-19(수)
- 시간 오후7:30
- 소요시간 약 90분
- 장소 팔공홀
- 주최 대구시립예술단/시립국악단
- 문의 053-606-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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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 할인율
- 학생 초.중.고.대 (50%할인)
- 단체 10인이상 (30%할인)
- 대구아이조아카드 결제시 30% 할인
- 1~3급 장애인과 동반 1인 : 50% 할인
- 국가유공자 : 50% 할인
- 65세이상(경로우대자) : 50% 할인
- 미취학 아동은 공연을 관람할 수 없사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연상세내용
대구시립국악단 157회정기연주회
~ 소통과 어울림 ~
琴瑟之樂금슬지락
琴瑟之樂은 거문고와 비파가 서로 아름답게 잘 어울린다는 뜻으로 흔히 부부 사이의 두터운 정과 사랑을 비유합니다. 대구시립국악단 157회 정기연주회에서는 음악과 춤, 국악과 서양음악, 나아가 연주자와 관객들 간의 소통과 어울림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 공연개요
일 시: 2012년 9월 19일(수) 저녁7시30분
장 소: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주 최: 대구시립예술단
주 관: 대구시립국악단
- 연출 및 지휘 : 이 현 창
음악학 박사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이수자
대구시립국악단 악장
◦ 1부 주요 출연진
- 안 무 : 채 한 숙 (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 안무자)
- 집 박 : 양 성 필 (대구시립국악단 차석)
- 가야금 : 김 은 주 (대구시립국악단 수석)
- 대 금 : 배 병 민 (대구시립국악단 수석)
- 춤 : 장 희 정 (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 단원)
◦ 2부 협연자
- 소프라노 : 강 혜 정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뉴욕 매네스 음대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제3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신인상
계명대학교 성악과 교수
- 해 금 : 김 은 진
경북대학교 국악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해금실내악단 ‘이현의 농’ 단원
대구시립국악단 수석
□ 프로그램
<1부>
1. 관악합주 <함령지곡> 집박_ 양성필
2. <산조병주와 춤> 가야금_ 김은주 / 대금_ 배병민 / 춤_ 장희정
3. 궁중정재 <검무> 안무_ 채한숙
<2부> 지휘_ 이현창
1. 국악관현악 <광야의 숨결> 작곡_ 강상구
2. 해금협주곡 <추상> 작곡_ 이경섭 / 해금_ 김은진
3. 성악과 국악관현악 <신아리랑> 작곡_ 김동진
<아름다운 나라> 작곡_ 한태수
소프라노_ 강혜정
□ 곡해설
<1부>
1. 관악합주 <함령지곡> 집박_ 양성필
삼현영산회상(三絃靈山會相 : 또는 관악영산회상)의 일부 곡을 묶어서 연주하는 악곡으로 주로 조선조 시대 궁중에서 외국사신을 영접하는 연회장이나 궁중의 경사스러운 날 무용반주 등으로 연주하던 음악이다. 악기편성은 주로 관악과 타악으로 구성되어있고, 향피리가 주선율을 이룬다.
2. <산조병주와 춤> 가야금_ 김은주 / 대금_ 배병민 / 춤_ 장희정
산조는 판소리나 남도 시나위가락에 그 뿌리를 두고 각 악기의 특성에 맞게 구성한 민속 기악 독주곡이다. 산조는 원래 독주로 연주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이번 연주에서는 가야금산조 가락을 기조로 하여 발현악기인 가야금과 취주악기인 대금의 병주에 창작무용까지 곁들여 재구성해보았다.
3. 궁중정재 <검무> 안무_ 채한숙
전립戰笠과 전복戰服, 전대戰帶복식을 한 무원들이 긴 칼을 들고 대무하여 추는 춤으로, 원래 민간에서 가면무로 행해지던 춤이 조선 순조 때 궁중정재宮中呈才로 채택되어 오늘날까지 전승되어왔다. 궁중에서 연희된 후 가면은 없어지고, 1900년대 이후로는 칼도 무대화하여 길이도 짧고 손잡이가 돌아가는 칼로 바뀌었다.
<2부> 지휘_ 이현창
1. 국악관현악 <광야의 숨결> 작곡_ 강상구
우리는 이 땅에서 자란 곡식을 먹고 땅을 밟으며 자연 속에서 함께 숨을 쉬며 살아가고 있다. 드넓은 평야처럼 웅장하고 기개가 넘치고 온화하고 푸근한 마음의 평야를 음악적으로 그린 곡이다. 작곡자는 이 곡을 통하여 사람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
2. 해금협주곡 <추상> 작곡_ 이경섭 / 해금_ 김은진
해금협주곡 ‘추상’은 상반되는 2개의 주제 선율이 인상 깊게 가슴에 남는 매력적인 해금음악으로 젊은 연주자들과 관객에게 인기 있는 음악이다. 섬세한 감정 표현이 요구되는 이 곡은 격정적이며 또 한편으로는 노래하듯이 연주해야 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담고 있다. 태평소와 국악관현악의 어울림이 드라마틱하게 시작되며 서정적인 해금의 선율이 아름다운 부분과 타악 장단과 태평소의 동적인 부분이 음․양의 조화로 교차되는 첫 번째 부분에 이어서 타악의 박진감 넘치는 반주에 빠른 해금의 패시지가 어우러지는 부분이 두 번째 부분이다. 타악 장단에 능한 작곡가 이경섭은 이 곡에서 특별히 가야금에게 타악 장단의 기능을 부여하여 해금과의 앙상블을 모색하였다.
3. 성악과 국악관현악 <신아리랑> <아름다운 나라>
소프라노_ 강혜정
과거의 아리랑이 우리 민족의 슬픔과 恨의 정서를 대표하는 문화였다면, 오늘날의 아리랑은 신․구세대를 하나로 연결해주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대표되는 문화이다. <신아리랑>은 과거의 듣는 아리랑에서 현대의 보고 즐기는, 함께 어우러지는 아리랑의 재탄생이라 할 수 있다. <아름다운 나라>는 국악과 성악이 조화된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국인으로서의 벅찬 긍지가 느껴지도록 하는 곡이다.
□ 입 장 료 : 1만원
□ 할인율
- 학생 초.중.고.대 (50%할인)
- 단체 10인이상 (30%할인)
- 대구아이조아카드 결제시 30% 할인
- 1~3급 장애인과 동반 1인 : 50% 할인
- 국가유공자 : 50% 할인
- 65세이상(경로우대자) : 50% 할인
- 미취학 아동은 공연을 관람할 수 없사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공연문의: 대구문화예술회관 홍보팀 053)606-6193
□ 예매처 : 티켓링크(1588-7890 / www.ticketlink.co.kr)
교보문고 (425-3501)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