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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기획-안성수 픽업그룹 <몸의 협주곡 & 장미>

기획-안성수 픽업그룹 <몸의 협주곡 & 장미> 대표이미지
  • 기간 2011-11-30(수)
  • 시간 19:30
  • 소요시간 100정도
  • 장소 팔공홀
  • 문의 티켓링크1588-7890 , 대구문화예술회관 606-6134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할인적용> 20% 단체 20명 이상
    30% 장애인·국자유공자 및 동반1, 65세 이상 경로우대 본인1인

    주최_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구문화예술회관
    주관_대구문화예술회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후원 _복권위원회

공연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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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성   수  

신문방송학도에서 영화감독 지망생으로, 그리고 다시 무용수로, 안무가로. 안성수는 ‘춤평단과 무용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무용가’로 탁월한 음악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정교하고 세련된 안무와 논리적인 움직임 분석을 바탕으로 섬세하게 정렬된 완성도 높은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안무가는 ‘음악을 통해 무용의 리듬감을 익히고, 또 음악으로 상상력과 창작력을 키우는 것은 무용을 배워가는 방편이 아니라, 그 자체가 무용의 한 부분일 수 있다’라고 강조한다.


 안성수는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해 ‘무용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에 <볼레로>로 작품상 후보에 올라 2006년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에서 공연을 가지는 등 국내외적으로 탁월한 안무력을 인정받고 있다. 평론가들로부터 ‘예술적 예민함과 완벽주의로 무장한 프로 중의 프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안성수는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평단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약력]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

            안성수픽업그룹 예술감독

            The Julliard School(BFA)



❑ 안성수픽업그룹 단체소개

안성수픽업그룹은 안무가 안성수가 1991년 미 줄리어드 재학 시절 창단. 뉴욕 시절(1991~96)에 뉴욕에 기반을 둔 다국적 무용수들과 함께 조이스극장, 링컨센터, 센트럴파크 여름무대, DTW 등 주요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1998년 서울에서 재결성. 무용능력 만이 아닌 성실함과 다양한 배경을 지닌 무용수들과 예술감독 안성수가 함께 공부하며 진화해 가고 있다.



 

몸의 협주곡

초연 : 2010년 10월 21일 세종M씨어터  -  2010서울국제공연예술제 공동제작

안무 : 안성수   출연 : 김보람, 류산산, 박수인, 이주희, 장경민, 최소영

작품시간 : 약33분


▸ 작품소개

 ‘몸의 협주곡’은 2010년 서울국제공연예술제와 안성수픽업그룹의 공동제작으로 제작되어 2010년 10월 21일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안성수식의 ‘한여름밤의  꿈’으로 옥색무대와 화려한 조명, 스타 발레리노 김용걸의 출연 등으로 공연 전부터 큰 화재를 만들며 초연 후  그동안 클래식 음악만을 표현하던 안성수가 클럽음악과 재즈 그리고 영화OST 등의 리듬에 맞추어 가장 대중적인 작품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2011~2012시즌 국내 해외 공연을 위해 remake 한 ‘몸의 협주곡’은 제목 그대로 6명의 무용수들이 몸으로 협주하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초연에 소개됐던 클래식음악들은 빠르고 집중된 진행을 위해 삭제되고 슈만탄생 200주년 기념을 기념하기위하여 그의 숨결만 들리도록 Schumann의 Quartet for piano, violin, and violoncello in E flat major 0p.47 Andante cantabile 중 주 멜로디만을 남겨놓았다. 객원무용수였던 스타발레리노 김용걸의 ‘Take Five’ 춤은 빠른 군무로 재해석되어 그의 공석을 채우고, 새롭게 피겨영웅 김연아를 표현한 ‘스윙타임’장면이 추가되어 흥겨움을 더해준다.


 

 • 장 미(봄의 제전)

▸초연-2009년7월17-19일   /   아르코예술극장공동기획 P&C Program   * 장소: 아르코예술극장대극장

▸안무 : 안성수     ▸출연 : 김보람, 박수인, 이주희, 장경민, 최소영

▸음악 :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공연시간 : 약 34분


# 작품소개

장미(봄의 제전)는 안성수픽업그룹의 대표 레퍼토리로 2009년 초연을 거쳐 2009년~현재까지 SPAf, 창무국제무용제, 연천, 고양, 대전 등 국내 공연과 폴란드, 독일, 네덜란드, 스웨덴, 에스토니아, 조지아 등 해외의 여러 무대에서 공연하며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2012년 또 다른 해외무대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 안무의도

 <장미>는 2년여 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만들어진 작품으로 2007년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에 대한 학제간의 공부모임에서 출발해서 2008년 1월 창작 시작, 2008년 10월 열린극장창동에서 시험적인 무대를 마련했고, 2009년 7월 아르코예술극장 공동기획 <안성수와 20세기의 위대한 춤곡-장미&Mating Dance>에서 완성된 작품의 초연을 선보였다.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은 20C초 창작된 이래로 줄곧 화제와 논란을 불러온 작품이다.

다시 한 세기가 지난 21C초, 안성수는 자신의 언어와 감성으로 <장미>를 만들었다.

춤곡으로 만들어졌지만 연주곡으로 더 유명해진 20C초의 대표적 춤곡에 대한 안성수픽업그

룹의 경외와 찬미, 안성수의 음악적 해석과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무용수들의 18개월간

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 내 용 

매년 봄 돌아오는 봄의 의식, 부족은 땅을 예찬하는 춤을 추고 젊은 여자들은 선택된 자를

가려내기 위한 서클 춤을 춘다. 그런데 이번 봄에는 남자들도 젊은 여자들의 신비로운 의식

에 참여하고 싶어 한다.

현자는 조상신들을 부르는 의식 후 계시를 받아 남자들도 참여하게 한다.

결국 남자는 선택된 자로 희생된다. 땅은 여자를 의미하기에 남자가 희생되어야 더 조화롭고

비옥하게 된다는 것을 부족은 깨닫게 된다.





 

자료 담당자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최근자료수정일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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