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기획-세종솔로이스츠 세대의 바이올린
- 기간 2011-11-24(목)
- 시간 19:30
- 소요시간 100정도
- 장소 팔공홀
- 문의 티켓링크1588-7890 / 대구문화예술회관 053-606-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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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할인적용> 20% 단체 20명 이상
30% 장애인·국자유공자 및 동반1, 65세 이상 경로우대 본인1인
주최_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구문화예술회관
주관_대구문화예술회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후원 _복권위원회
공연상세내용

세계 최정상 현악오케스트라, 세종솔로이스츠의 ‘죽음과 소녀’
& 젊은 바이올린 비르투오소들의 불꽃튀는 연주대결
Sejong Soloists ‘The Three Violins’
l 그리그 – 홀베르그 모음곡/ 노르웨이 무곡
l 시벨리우스 – 슬픈왈츠 , 유모레스크
l 한곡 가곡, 민요 메들리
l 레오나드: 스페니쉬 세레나데
l 슈베르트/말러: 죽음과 소녀
세종솔로이스츠(Sejong Soloists), 현악 오케스트라
美
세종솔로이스츠는 세계 각지의 언론과 음악평론가들로부터 ‘보기 드문 응집력, 아름다운 음색, 신선한 연주를 보여주는 최고의 앙상블’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세계에 한국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들은 세계적인 한국계 작곡가 Earl Kim의 작품을 뉴욕과 아스펜 음악제에서 초연했으며 미국의 저명한 말보로 음악제에
미국 공영 라디오(NPR)와 유럽 방송 연맹(EBU)은 세종솔로이스츠의 연주를 매년 수차례 정기적으로 세계에 방송하고 있는데 美 공영 라디오의 ‘오늘의 연주’ 프로그램에서는 세종솔로이스츠를 ‘2003년 젊은 상임 예술가’로 선정하기도 했다. CNN의 초대로 연주한 2002년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및 2003년 추수감사절 특별공연은 미국 전역에 방영되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2003년 KBS 해외동포상_예술부문, 2008년 제3회 대원음악상 특별공헌상을 수상했다
강효, 예술감독

강효는 지난 30년 동안 바이올린 연주자, 교육자, 예술감독으로서 화려한 경력을 거쳤다. 그는 20년 이상 명망 높은 워싱턴 케네디 센터의 상임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하며 많은 작품을 초연하였고 레온 플라이셔, 피나 카르미렐리, 월터 트램플러, 앙드레 와츠 등과 함께 연주했다.
강효는 줄리아드 대학과 예일대학교 음대에서 바이올린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4년에는 석좌교수로서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했다. 1978-2005년 콜로라도 아스펜 음악제 음악학교, 1994-1998년 일본 나가노 아스펜 음악제에 교수진으로 참여했고 미국과 한국을 비롯해 일본, 멕시코, 중국 등지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마스터 클래스를 열었다. 길 샤함과
2002년 봄 KBS TV는 다큐멘터리 <천재들의 수업-줄리아드 강효 교수>를 제작하여 방영했다. 그는 2003년 10월 한국 정부로부터 보관문화훈장을 수여받았다. 2003년에는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예술감독으로 임명받아 2004년 제1회 대관령국제음악제를 발족시키는데 산파 역할을 했다. 그 후 7년 동안 대관령국제음악제를 한국의 대표 음악제로 자리매김하게 하였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에는 제5회 대원음악상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 태생인 강효는 서울대학교에서
천-웬 폴 황(Huang, Chun-Wen Paul), 바이올린
“그는 바이올리니스트로 태어났다.”
- 슐로모 민츠(Shlomo Mintz), 바이올리니스트
“그의 차이코프스키 콘체르토는 나로 하여금 젊은 하이페츠를 생각나게 한다.”
- 알도 파리소(Aldo Parisot), 첼리스트
2009년 시옹-발레 국제 바이올린 콩쿨에서 우승한 대만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천-웬 폴 황은 미국,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멕시코, 중국, 대만, 일본, 한국 등에서 오케스트라 협연자, 혹은 리사이틀 독주자로서 연주했다. 그는 슐로모 민츠, 미하엘라 마틴, 이마이 노부코, 로렌스 더튼, 프란스 헬머슨, 얀 포글러, 정명화 등의 저명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연주했고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과 함께 세종솔로이스츠의 음반에 수록된 멘델스존 8중주를 녹음하기도 했다. 천-웬 폴 황은 2010-2011년 시즌에 도흐나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부다페스트에서의 데뷔, 멕시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고, 이탈리아의 스트라디바리 박물관, 대만의 치-메이 박물관,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그는 11세 때 대만 국립 바이올린 콩쿨에서 우승을 차지한 직후, 줄리아드 예비학교에 입학해 강효 교수와 이-하오 리를 사사하고 있다. 그는 치-메이 문화재단에서 수여하는 대만의 가장 촉망받는 젊은 아티스트를 위한 예술상과 줄리아드에서 수여하는 뛰어난 연주가를 위한 공로상을 수상했다. 현재 벽산 엔지니어링
“이미 현재 세계 정상급 연주자와 비견될 만한 테크닉을 보여줬다.
그의 기교적인 기량은 괄목할 만한 것이었다.” - 2010.4 뉴욕 리사이틀 리뷰 中
깊은 음조와 강력한 투사, 전혀 다른 세대의 음악성···. 그는 천재이다!”
- 리베라시옹(Liberation), 프랑스 일간지
2009년 대관령국제음악제 콩쿨 우승을 한
바이올리니스트 아담 바넷-하트는 19세에 저명한 뉴욕링컨센터 앨리스 튤리홀에서 줄리어드 심포니와 브람스 협주곡을 협연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계속해서 콜로라도 심포니, 위치타 폴즈 심포니, 리버사이드 심포니, 콜로라도 뮤직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불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퍼슨 심포니 등 미국 전역의 주요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었다. 현재 세종솔로이스츠의 일원으로 투어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다수의 콩쿨 입상 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그 중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어빙 M. 클레인 콩쿨에서 2001년과 2002년 두 해 연이어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제임스 마우러, 폴 켄터, 도널드 웨일러스타인에게 배웠고, 줄리어드 음악원에 진학해 조엘 스미어노프를 사사하며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에는 핀커스 주커만을 사사했다.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