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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기획-세종솔로이스츠 세대의 바이올린

기획-세종솔로이스츠 세대의 바이올린 대표이미지
  • 기간 2011-11-24(목)
  • 시간 19:30
  • 소요시간 100정도
  • 장소 팔공홀
  • 문의 티켓링크1588-7890 / 대구문화예술회관 053-606-6134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할인적용> 20% 단체 20명 이상
    30% 장애인·국자유공자 및 동반1, 65세 이상 경로우대 본인1인

    주최_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구문화예술회관
    주관_대구문화예술회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후원 _복권위원회


공연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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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 현악오케스트라, 세종솔로이스츠의 죽음과 소녀

& 젊은 바이올린 비르투오소들의 불꽃튀는 연주대결

Sejong Soloists ‘The Three Violins’





프로그램

l        그리그홀베르그 모음곡/ 노르웨이 무곡

l        시벨리우스슬픈왈츠 , 유모레스크

l        한곡 가곡, 민요 메들리

l        레오나드: 스페니쉬 세레나데

l        슈베르트/말러: 죽음과 소녀


세종솔로이스츠(Sejong Soloists), 현악 오케스트라


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라고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는 1995년 강효 줄리아드 대학 교수가 한국을 주축으로 8개국 출신, 최정상 기량의 젊은 연주자들을 초대하여 현악 오케스트라를 창설함으로써 시작되었다. 그 후 지금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400회가 넘는 연주회를 가져왔다. 세종솔로이스츠는 카네기홀과 케네디센터 자체기획공연에 초청받은 유일한 한국 단체이며 이외에도 링컨 센터의 앨리스 털리홀, 런던 카도간홀, 파리 살 가보, 일본 산토리홀, 베이징 NCPA 콘서트홀, 타이완 국립예술극장 등의 국제 무대에서 연주를 해왔다. 그리고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아스펜 음악제의 상임 실내악단으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상주 실내악단으로 활동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세계 각지의 언론과 음악평론가들로부터 ‘보기 드문 응집력, 아름다운 음색, 신선한 연주를 보여주는 최고의 앙상블’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세계에 한국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들은 세계적인 한국계 작곡가 Earl Kim의 작품을 뉴욕과 아스펜 음악제에서 초연했으며 미국의 저명한 말보로 음악제에 장학금>을 설립했다. 또한 한국 현대음악의 독보적인 작곡가 강석희에게 <평창의 사계>를 위촉, 강원도에서의 세계 초연을 시작으로 파리 살 가보, 런던 카도간홀, 베이징 중앙세기극원, 뉴욕 카네기홀 등에서 연주했다. 세종솔로이스츠의 대표적인 국제 행사 참가로는 FIFA 총회이벤트공연, 미국 메트로폴리탄박물관 ‘한국관 개관기념식’ 연주, 그리고 UN에서 열린 2004년 아테네올림픽 성화봉송행사에서 뉴욕시 선정 연주자로서 공연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미국 공영 라디오(NPR)와 유럽 방송 연맹(EBU)은 세종솔로이스츠의 연주를 매년 수차례 정기적으로 세계에 방송하고 있는데 공영 라디오의 ‘오늘의 연주’ 프로그램에서는 세종솔로이스츠를 ‘2003년 젊은 상임 예술가’로 선정하기도 했다. CNN의 초대로 연주한 2002년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및 2003년 추수감사절 특별공연은 미국 전역에 방영되었다. 세종솔로이스츠는 2003 KBS 해외동포상_예술부문, 2008년 제3회 대원음악상 특별공헌상을 수상했다




강효, 예술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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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는 지난 30년 동안 바이올린 연주자, 교육자, 예술감독으로서 화려한 경력을 거쳤다. 그는 20년 이상 명망 높은 워싱턴 케네디 센터의 상임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하며 많은 작품을 초연하였고 레온 플라이셔, 피나 카르미렐리, 월터 트램플러, 앙드레 와츠 등과 함께 연주했다.

강효는 줄리아드 대학과 예일대학교 음대에서 바이올린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4년에는 석좌교수로서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했다. 1978-2005년 콜로라도 아스펜 음악제 음악학교, 1994-1998년 일본 나가노 아스펜 음악제에 교수진으로 참여했고 미국과 한국을 비롯해 일본, 멕시코, 중국 등지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마스터 클래스를 열었다. 길 샤함과 장영주, 김지연을 비롯한 그의 많은 제자들이 명망 있는 국제 콩쿨에서 우승하고 세계 일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2년 봄 KBS TV는 다큐멘터리 <천재들의 수업-줄리아드 강효 교수>를 제작하여 방영했다. 그는 2003 10월 한국 정부로부터 보관문화훈장을 수여받았다. 2003년에는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예술감독으로 임명받아 2004년 제1회 대관령국제음악제를 발족시키는데 산파 역할을 했다. 그 후 7년 동안 대관령국제음악제를 한국의 대표 음악제로 자리매김하게 하였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에는 제5회 대원음악상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 태생인 강효는 서울대학교에서 배석빈안용구, 피바디 대학에서 벌 세노프스키를, 줄리아드 대학에서 도로시 딜레이를 사사했다.

 

-웬 폴 황(Huang, Chun-Wen Paul), 바이올린

“그는 바이올리니스트로 태어났다.

- 슐로모 민츠(Shlomo Mintz), 바이올리니스트

 

“그의 차이코프스키 콘체르토는 나로 하여금 젊은 하이페츠를 생각나게 한다.

- 알도 파리소(Aldo Parisot), 첼리스트

 

 

2009년 시옹-발레 국제 바이올린 콩쿨에서 우승한 대만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천-웬 폴 황은 미국,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멕시코, 중국, 대만, 일본, 한국 등에서 오케스트라 협연자, 혹은 리사이틀 독주자로서 연주했다. 그는 슐로모 민츠, 미하엘라 마틴, 이마이 노부코, 로렌스 더튼, 프란스 헬머슨, 얀 포글러, 정명화 등의 저명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연주했고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과 함께 세종솔로이스츠의 음반에 수록된 멘델스존 8중주를 녹음하기도 했다. -웬 폴 황은 2010-2011년 시즌에 도흐나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부다페스트에서의 데뷔, 멕시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고, 이탈리아의 스트라디바리 박물관, 대만의 치-메이 박물관,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그는 11세 때 대만 국립 바이올린 콩쿨에서 우승을 차지한 직후, 줄리아드 예비학교에 입학해 강효 교수와 이-하오 리를 사사하고 있다. 그는 치-메이 문화재단에서 수여하는 대만의 가장 촉망받는 젊은 아티스트를 위한 예술상과 줄리아드에서 수여하는 뛰어난 연주가를 위한 공로상을 수상했다. 현재 벽산 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과 스트라디바리 소사이어티의 대여를 통해 1683년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가 제작한 “엑스-코벳”을 사용하고 있다.

 

조성원(Cho, Daniel), 바이올린

“이미 현재 세계 정상급 연주자와 비견될 만한 테크닉을 보여줬다.

그의 기교적인 기량은 괄목할 만한 것이었다.     - 2010.4 뉴욕 리사이틀 리뷰

깊은 음조와 강력한 투사, 전혀 다른 세대의 음악성···. 그는 천재이다!

- 리베라시옹(Liberation), 프랑스 일간지

2009년 대관령국제음악제 콩쿨 우승을 한 조성원은 세종솔로이스츠, 안양실내악단, 성남 청소년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을 통해 독주자로서의 경력을 쌓고 있다. 로즈 오브 샤론 콰르텟과 무대에 서고 세종 체임버 플레이어즈와 도미니카 공화국, 컬럼비아, 코스타리카 투어 연주를 하는 등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동했다. 10회 뉴욕 콩쿨 우승을 계기로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홀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고 2010 12월 카네기홀에서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세종솔로이스츠와의 협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2011년 줄리아드 예비학교 콘체르토 콩쿨에서 우승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그는 이유정, -하오 리를 사사했고,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강효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현재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과 스트라디바리 소사이어티의 대여를 통해 1758년 크레모나에서 제작된 J.B. 과다니니를 사용하고 있다.

 

 

아담 바넷-하트 (Adam Barnett-Hart, Violin), 바이올린

바이올리니스트 아담 바넷-하트는 19세에 저명한 뉴욕링컨센터 앨리스 튤리홀에서 줄리어드 심포니와 브람스 협주곡을 협연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계속해서 콜로라도 심포니, 위치타 폴즈 심포니, 리버사이드 심포니, 콜로라도 뮤직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불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퍼슨 심포니 등 미국 전역의 주요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었다. 현재 세종솔로이스츠의 일원으로 투어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다수의 콩쿨 입상 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그 중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어빙 M. 클레인 콩쿨에서 2001년과 2002년 두 해 연이어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제임스 마우러, 폴 켄터, 도널드 웨일러스타인에게 배웠고, 줄리어드 음악원에 진학해 조엘 스미어노프를 사사하며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에는 핀커스 주커만을 사사했다.



 







자료 담당자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최근자료수정일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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