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대구시립합창단 2010년 하반기 공연
- 기간 2010-07-12(월)
- 장소
- 주최 대구시립합창단
- 문의 053-606-6343
공연상세내용
<한국합창의 미래를 이끈다.>
1. 제2회 고양합창페스티벌
2010년 8월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제2회 고양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한 국,공립합창단(10단체) 중 최다 관객 참여와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한국합창의 매력으로 유럽을 강타했던 대구시립합창단의 Again 무대는 객석과 무대가 하나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진 무대에서는 스트라빈스키의 웨딩, 번스타인의 외국곡과 윤성현, 구자만, 이순교의 창작합창곡, 고향을 그리는 한국가곡 메들리와 민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했으며, 앙코르로 출향인들의 감성을 자극한 ‘대구 희망을 부르자’는 출향인사뿐만 아니라 고양시민들에게도 부러움을 선사 하였으며 관객들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일 시 : 2010년 8월 18일 (수) 20:00
장 소 : 고양아람누리 아람누리음악당
2. 대구음악제 ‘합창마라톤’ 출연
현재명, 박태준에 재조명으로 음악인들과 시민들로부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대구음악제의 메인공연 중 하나인 ‘합창마라톤’에 출연한다. 이는 한국합창음악의 메카로 존재했던 대구의 합창발전을 위해 대구합창연합회를 중심으로 전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연주회로서 대구시립합창단을 중심으로 지역의 구립, 민간합창단 10여 단체가 오케스트라의 반주로 출연하게 된다. 이번 연주회에는 혼성합창으로 대구의 노래 <힘차게 달려라, 능금꽃 피는 고향, 희망의 나라로, 대구,희망을 부르자>와 베사메무쵸, 아프리카 음악 쿰바야, 경복궁 타령, 오! 해피 데이 등 여성합창, 남성합창, 어린이 합창을 통해 주옥같은 곡들과 연합합창의 웅장함을 선사하게 된다.
일 시 : 2010년 9월 4일 (토) 19:30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3. ‘구노’ 오페라 ‘파우스트’
대구시립오페라단에서 제작하여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 참가하게 되는 구노의 ‘파우스트’에 대구시립합창단이 합창의 영역 중 가장 어렵다는 오페라 합창에 출연을 하게 된다. 오페라합창은 일반 합창과는 다른 발성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대구시립합창단의 다양한 레퍼토리와 연륜은 이를 극복하고도 남음이 있다. 이 무대에서는 단원들의 연기와 노래, 춤 등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음으로 관객들은 주, 조역 가수외에 숨겨진 오페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일 시 : 2010년 9월 30일(목) ~ 10월 2일(토) 19:30
장 소 : 대구오페라하우스
4. 베르디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국공연
2010년 상반기에 무대에 올라 찬사를 받았던 시립오페라단의 ‘라트라비아타’를 중국의 오페라극장에서 초청하여 공식적인 해외진출을 알리는 작품에 대구시립합창단이 출연하게 된다. 이탈리아 오페라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대구시립합창단은 축배의 노래부터 시작되는 무대에서 주역가수들을 돋보이게 만드는 묘미를 만끽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일 시 : 2010년 10월 18일(월) ~ 10월 23일(토)
장 소 : 중국 닝보시 국립가극장
5. 볼프강 비헤르트 초청 <제110회 정기연주회>
창단 30주년을 앞두고 있는 대구시립합창단에서 합창음악의 본 고장 독일의 유명 지휘자를 초청하여 정기연주회를 열게 되니다. 객원지휘자는 독일 칼스루헤 국립극장 수석음악감독인 볼프강 비헤르트(Wolfgang Wiechert)이며, 그가 선택한 음악은 롯시니(Rossini)의 작은 장엄미사(Messe Solennelle) 전곡을 연주하게 된다. 이곡은 오페라 부파로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석권했던 롯시니가 ''''''''''''''''빌헬름 텔''''''''''''''''을 끝으로 돌연 오페라의 붓을 꺾고 다시는 이 장르에는 어떠한 작품도 쓰지 않았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 대신 풍자적이고 해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소품들을 발표하는 것을 즐겼다. 특히 말년에 발표된 일련의 작품들은 다분히 세상을 향한 毒舌的 분위기를 갖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은 장엄 미사''''라는 작품도 이러한 연장선상에 놓여진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로, 미사곡에 있어서 ''''작은 미사''''는 Missa Brevis라고 해서 소규모로 축소되거나 악장이 대폭 생략된 것을 이르는 용어로 쓰이는데, 막상 이 작품은 연주 시간도 정규 미사에 비해 손색 없을 만큼 길고, 악장의 구성도 생략되거나 축소된 부분이 전혀 없다. 오히려 이 미사곡은 그 규모에 있어서나 악상의 스케일에 있어서 대단히 훌륭하고 감동적인 ''''장엄 미사''''임에 틀림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다 ''''작은''''이라는 이름을 붙인 까닭이 무엇일까? 롯시니가 말년에 즐겼던 저 시니컬한 장난기에 한 가닥이 아닐까 싶다.
일 시 : 2010년 11월 20일 (토) 19:30
장 소 : 경산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6. 2010년 시립합창단 <수능생을 위한 음악회>
일 시 : 2010년 11월 23일 (화) 19:30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7. 2010년 시립합창단 송년음악회 <메시아>
Adieu! Concert 2010 <메시아>
일 시 : 2010년 12월 10일 (금) 19:30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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