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대구시립국악단 특별기획공연<한국무용의 밤>
- 기간 2010-06-11(금)
- 시간 오후7:30
- 소요시간 90분
- 장소 팔공홀 / 대구문화예술회관
- 주최 대구시립예술단/시립국악단
- 문의 053-606-6327~8
공연상세내용
<예쁜나비, 아름답게 飛舞비무 하다>
일시: 2010.6.11(금) 오후 7:30
장소: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대극장)
총감독: 주영위(대구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안무: 채한숙(대구시립예술단 안무자)
시: 최규목(시인)
*기획의도
정중동靜中動속에서의 사고력과 유연미를 느끼게 하는 공연미학의 완성품이며 수많은 춤들 중 Dancing Queen 은 우리 춤_정재입니다.우리춤, 정재는 동양의 예악사상禮樂思想과 천인합일사상天人合一思想이 스며있는 고도의 춤 예술이며 조선시대 왕궁문화를 대표 할 수 있는 정신적 산물 중의 하나입니다.정재의 종류를 살펴보면 설화나 전설에서 발생한 춤, 국가의 번영을 송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춤, 나라의 경사ㆍ국빈을 위한 연희 등을 위한 춤, 외국에서 유입되거나 다른 춤의 명칭과 형식을 도입하여 창제한 춤, 민간에서 발생되어 궁중으로 들어온 춤, 종묘ㆍ문묘ㆍ사직社稷 등 제례의식에 사용되는 춤 등 다양하며 그 속에 스며있는 내용과 의미도 또한 다양합니다.
*프로그램
제 1부 어깨 짓에 흥을 돋구며...(천상의 연희)
하늘의 잔치는 어떻게 열릴까? 평화로운 하늘나라의 잔치를 엿 보려 한다.
서곡 (2~3분)
1, 학무
막이 올라가면 학 2마리가 고요히 날개 짓을 하면서 시작된다.
하늘, 정적, 고요함이 흐른다.
학이 여기저기 노닌다.
학춤이 시작된다.
2, 향발무
선녀들이 양손에 향발을 들고, 예쁜 몸짓으로 춤추며 평화로움을 표현한다.
향발 소리와 화려한 동작으로 잔잔한 소리를 내며...
3, 선녀춤
고요함을 깨는 소리에 양쪽에 있던 두 연꽃이 열리며 선녀가 등장한다.
4, 경고무
경쾌한 음악에 발랄한 분위기, 빠른 템포에 경고를 들고 춤을 춘다.
5, 아박무
남자 1인이 경쾌한 음악에 아박을 들고 춤을 이끌면 남자 2인이 강한 춤으로 마무리 한다.
6, 바라무
분위기가 최고치에 다 달으며 강한 음악에 마무리한다.
제 2부 몸짓과 조롱목의 어울림(지상의 연희)
인간사, 행복한 시간들...
두둥 두둥 두드리며 한판 신나게 즐겨보자.
베이스기타와, 드럼으로 서양악기와 우리나라 모듬북(사물)이 어울러지며
2장이 열린다.
1, 두둥 둥둥 북의 소리 - 외북
2, 삼고의 신나는 가락 - 삼고무
3, 흥을 돋아 진도북의 어깨 짓 - 진도북
4, 설장고 가락의 선율적인 춤 - 설장고
5, 경쾌하고 흥겨운 - 소고춤
이 모든 춤이 어우러져 신나는 한바탕이 된다.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