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교향악단 제363회 정기연주회
- 기간 2010-03-12(금)
- 시간 19:30
- 소요시간 90분 정도
- 장소 팔공홀 / 대구문화예술회관
- 주최 대구시립예술단/시립교향악단
- 문의 053-606-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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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아래 상세정보 참조.
공연상세내용
대구시립교향악단 제363회 정기연주회 - 멘델스존과의 만남
● 공 연 일 : 2010. 3. 12 (금) 7:30pm (1일간)
● 공 연 장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소요시간 : 90분 정도
● 문 의 : 053)606-6313~4
●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관람가 (미 취학 아동은 관람을 삼갑니다)
공연 당일 미 취학 아동은 입장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입한 티켓은 환불이 어려우니, 티켓 구입시 꼭 확인하시거나
미리, 606-6314 로 문의 하시면 좋겠습니다.
<가격/할인>
가 격 : R석 20,000원 / S석 10,000원
대구시향 공연예매는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에서!
2010. 2. 22 (월) 티켓 Open 예정!!
인터넷 및 콜센터 예약은 공연하루전 17:00 마감.
인터넷 예매 - 티켓링크 검색창에서 ‘대구시립교향악단’ 검색
* 등록 장애인 50%
* 1~3급 장애인, 보호자 1인 50%
* 국가유공자, 배우자 1인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50%
* 학생할인 (1인) 50%
전화 예매 - 티켓링크 콜센터 1588-7890 전화예매
* 등록 장애인 50%
* 1~3급 장애인, 보호자 1인 50%
* 국가유공자, 배우자 1인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50%
* 학생할인 (1인) 50%
* 단체10인 이상 10%
※ 인터넷 및 콜센터 에서 할인 받으신 티켓은 우편발송이 안됩니다.
현장에서 티켓 수령하실 때, 확인증과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확인증이 없을 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중복할인 불가)
현장 구입 - 공연당일 연주회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
* 등록 장애인 50%
* 1~3급 장애인, 보호자 1인 50%
* 국가유공자, 배우자 1인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50%
* 학생할인 (1인) 50%
* 단체10인 이상 10%
* 대구 아이 조아 카드 30%
예매처 구입 - 가까운 지정 예매처에서 구입
* 교보문고 (425-3501 동성로 교보생명빌딩 1층) -- 전산발매 좌석선택 가능
* 영풍문고 (428-6700 삼성금융플라자 지하1층) -- 전산발매 좌석선택 가능
* 라 크레모나 (627-2800 프린스호텔 뒤편) ------ 지정좌석 구입
* 윤형진 내과 (625-8575 7호광장 벽산타워 옆) --- 지정좌석 구입
* 김&송성형외과 (426-5151 구,동인호텔 맞은편 동원빌딩8층) -- 지정좌석 구입
* 커피 본 (070-8775-5711 섬유회관 옆) --------- 지정좌석 구입
* 보케르 (944-7321 칠곡 서변우체국 옆) --------- 지정좌석 구입
<프로그램>
○ J. L. F. Mendelssohn - "A Midsummer Night''s Dream", Op.61
멘델스존 (1809~1847) - 극음악 "한 여름밤의 꿈", 작품61
Ⅰ. Overture(서곡)
Ⅱ. Scherzo(스케르초)
X. Wedding March(결혼 행진곡)
○ J. L. F. Mendelssohn - Concerto for Piano & Orchestra No.1 in G minor, Op.25
멘델스존 (1809~1847) -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사단조, 작품25
I. Molto allegro con fuoco
II. Andante
III. Persto - molto allegro e vivace
Intermission ……………………………………………………………………………………………
○ J. L. F. Mendelssohn - Symphony No.5 in D Major “Reformation”, Op.107
멘델스존 (1809~1847) - 교향곡 제5번 라장조 “종교개혁”, 작품107
I. Andante - Allegro con fuoco
II. Allegro vivace
III. Andante
IV. Chorale (Ein'' feste Burg ist unser Gott) ; Andante con moto-Allegro
<지휘자 프로필>
황 해 랑 (Hae-Rang Hwang) 대구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지휘자 황해랑은 5세에 시작한 피아노 수업과 함께 풍요로운 음악적 환경 속에서 자라며 그만의 뛰어난 음악성을 키웠다. 일찌감치 음악가의 길을 걷기로 작정한 그는 피아노와 더불어 시창·청음, 작곡이론 등을 배우며 전문음악가가 되기 위한 기초를 다졌으며, 계명대학교,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의 학부와 대학원에서 지휘와 작곡을 전공하면서 전문지휘자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키웠다. 이후 그는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다양한 규모의 오케스트라와 실내악단을 지휘하는 한편, 한국 전통음악에 기반을 둔 매우 특색 있는 작곡가로서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그리고 KBS 다큐멘타리의 음악 작곡 및 제작참여 등 방송음악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였으며, 경북대학교, 대구예술대학 등 여러 교육기관에서 후학들을 지도하기도 하였다. 유학을 목적으로 도미한 그는 명문 Hartt School of Music 대학원 지휘과에서 Herold Farberman 교수를, 뉴욕의 Aaron Copland School of Music 대학원 지휘과에서 New York Philharmonic 부지휘자 출신인 Maurice Peress 교수를, 동대학원 작곡과에서 세계적인 여류작곡가 Thea Musgrave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South Carolina 주립대학의 International Conductor‘s Institute에서는 Donald Portnoy 교수를 사사하였다. 그는 여러 해 동안 Queens College Chamber Orchestra의 지휘자와 Queens College Orchestra의 부지휘자를 거치면서 관현악에서부터 협주곡,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고전, 낭만, 그리고 근·현대음악 등을 망라한 다양한 장르와 시대적 작품들을 지휘하며 폭 넓은 레퍼토리로 미국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는 기회를 가졌다. 졸업과 동시에 그는, 뉴욕 Prime Symphony Orchestra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를 맡아 그의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뉴욕무대에 데뷔, 본격적인 전문지휘자로 활동하게 되었다. New York Times의 클래식 FM WQXR 방송은 그가 이끈 PSO와의 첫 시즌 연주를 다음과 같이 평했다. “Prime Symphony Orchestra의 음악감독 겸 지휘자 황해랑은 이 오케스트라의 첫 시즌 연주를 그의 탁월한 음악성과 음악적 감각을 특유의 섬세하고 명쾌한 지휘에 실어내며 연주자들과 혼연일체를 이루는 무대를 만들어냄으로써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었다. 특히, 이 날 초연되었던 한국의 전통적인 리듬과 음색을 모태로 한 그의 작품, ‘Three Months and Ten Days for Orchestra 오케스트라를 위한 석달열흘’은 한국민족의 독특한 색채와 정서를 오케스트라의 세련된 사운드에 담아 때로는 역동적인 리듬으로, 때로는 섬세한 선율과 환상적인 화음으로 표현해 냄으로써 전문인들뿐 만 아니라 다양한 청중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이밖에도 그는 Prime Symphony Youth Orchestra, RYC Youth Orchestra의 음악감독으로, Henderson University 음악학부 조교수로, 동아대학교 오케스트라 지휘자 등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음악교육분야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으며, 시즌 별로 열리는 미동북부 가톨릭 연합음악제 음악감독과 불가리아 Vratca Philharmonic, Queens College Orchestra, Brooklyn Academy Orchestra, 마산시향 등의 객원지휘자로 활동해오고 있다. 현재 그는 뉴욕 Prime Symphony Orchestra 와 미 동북부 가톨릭 연합음악제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를 맡아 활동하고 있다.
<협연자 프로필>
김 안 나 (An-Na Kim / Piano) 피아노
피아니스트 김안나는 대구 출신으로 유년시절 대구시향, 부산시향과의 협연 및 월간 음악 콩쿨, 삼익 콩쿨, 음악 춘추사 콩쿨 외 다수 콩쿨에서 상위 입상하였으며, 서울대 재학시절 정진우 교수를 사사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도미하여 The Peabody Conservatory of music of the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피아노 연주 석사(MM), 박사(DMA) 학위를 취득하였다. 피바디 음대 박사과정 재학 중 Peabody Accompanying Assistant를 역임하면서 Full Scholarship을 받았고, 특히 세계적인 바리톤 거장 John Shirley-Quirk Class의 전속 반주자로 활동하였다. Peabody Award로 Sarah Stulman Zierler Prize(연주부문)와 Annie Wentz Prize(반주부문)을 수상하였다. 연주경력으로서 Heifetz International Music Institute Piano staff으로 활동 연주하였고 Lazar Berman, Leon Fleisher와의 Master class와 Leon Fleisher 와의 Master class와 Fairfax Public Library 초청 피아노 독주회를 비롯해 Virginia, Annapolis, Washington D.C. Baltimore 등지에서 9차례의 독주회와 20여 차례의 Chamber 리사이틀을 개최하였다.
미국에서는 Ellen Mack, Boris Slutsky를 사사했고, Artur Schnabel의 직계 제자인 Leon Fleisher를 1년간 사사하였다.
섬세하고 풍부한 음악적 표현이 돋보이는 피아니스트 김안나는 2002년 귀국 후 대구시향과 이현세지휘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하였고, 매년 개최하는 독주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음악회에서 전문연주가로서의 기량을 넓혀나가고 있다. 현재 대구 가톨릭대학교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