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누보앙상블 정기연주회
- 기간 2010-02-18(목)
- 시간 19:30
- 소요시간 90분
- 장소 팔공홀
- 문의 053-252-4448
공연상세내용

젊은 연주자들의 실내악단채인 앙상블 누보(Ensemble Nouveaux-리더 첼리스트 정준수)2010년 2월 18일 저녁 7시30분 대구문화에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듀오,트리오 연주등을 거쳐 지난 9월에11명의 관현악기주자와 피아니스트가 확층되어 보기드문 진지한 레퍼토리를 선보였던 그들은 이번연주에는 특별히 바이올리니스트 백재진을 초빙하여 실내악의 정수라 이루는 차이코프스키(P.Tchaikowski)의 현악 6중주곡인 플로렌스의 추억(Souvenir de Florence)과 도흐나니(E.Dohnanyi)의 피아노오중주 ,베버(C.m.von Weber)의 플루트와첼로,피아노를 위한 트리오등을 연주한다.
공연의 하일라이트인 플로렌스의 추억 제 1바이올린을 담당할 백재진은 서울대학교와 빈국립음대를졸업하고 동아콩쿨등에 입상했으며 울산시립교향악단 악장을 거쳐 현재는 부산 동의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인 우리나라 중견 바이얼리니스트로서 "유려한소리와 우아한 감성"의소유자라는 평을받고있으며 젋은 단원들과의 연주에서도 뛰어난 리더쉽을 보인다.
바이얼린단원으로는 경북대와 미국 오벌린 음대를 졸업하고 현 대전시향단원인 최현진과 러시아 상트페테르스부르크음악원줄신이며 수성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수석단원을지낸 김지혜,경북대와 독일드레스덴을 졸업한 장혁준이 활동하고 있으며 안동대를 거쳐 독일 부퍼탈국립음대를 졸업하고 현 포항시향단원인 노철우와 한양대와 독일 뒤셀도르프국립음대를 나온 진주시향 수석단원인 최영식이 비올리스트로 있다. 첼로에는 선화예고와 미국 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를 졸업한 재원 서예리와 리더 로 있는 정준수 (동의대 겸임교수)가 활약하고있으며 대구의 대표적 플루티스트인 노신정과 젊은 클라리네티스트의 김민수가 화려한 소리를 더해주고있다. 관현악기중심의 실내악단으로서는 드물게 피아니스트 한은영(전 대구시립합창단 반주자)이 합세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지닌 앙상블 누보는 연간 6회에서 8회의 정기연주 및 특별연주를 가질 계획이있으며 지역의 실내악을 대표할만한 단체로 중앙무대로 진출할 단계를 밟아가고있다.
공연명 앙상블누보 정기공연
공연일시 2010년 2 월 18일 목요일 19시 30분
공연장소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입장권 전석 1만원 티켓링크
기획 클래시 매니지먼트 무대 053-252-4448 / 010 -9182-4930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