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교향악단 Romantic Concert
- 기간 2010-02-05(금)
- 시간 19:30
- 소요시간 90분 소요예상
- 장소 팔공홀 / 대구문화예술회관
- 주최 대구시립예술단/시립교향악단
- 문의 053)606-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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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아래 상세정보 참조하세요!
공연상세내용
대구시립교향악단 Romantic Concert
● 공 연 일 : 2010. 2. 5 (금) 7:30pm (1일간)
● 공 연 장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소요시간 : 90분 정도
● 문 의 : 053)606-6313~4
●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관람가 (미 취학 아동은 관람을 삼갑니다)
공연 당일 미 취학 아동은 입장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입한 티켓은 환불이 어려우니, 티켓 구입시 꼭 확인하시거나
미리, 606-6314 로 문의 하시면 좋겠습니다.
<가격/할인>
가 격 : 전석 (무등급) 5,000원
대구시향 공연예매는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에서!
2010. 1. 19 (화) 티켓 Open !! 인터넷 및 콜센터 예약은 공연하루전 17:00 마감.
인터넷 예매 - 티켓링크 검색창에서 ‘대구시립교향악단’ 검색
* 등록 장애인 50% * 1~3급 장애인, 보호자 1인 50%
* 국가유공자, 배우자 1인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50%
전화 예매 - 티켓링크 콜센터 1588-7890 전화예매
* 등록 장애인 50% * 1~3급 장애인, 보호자 1인 50%
* 국가유공자, 배우자 1인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50%
※ 인터넷 및 콜센터 에서 할인 받으신 티켓은 우편발송이 안됩니다.
현장에서 티켓 수령하실 때, 확인증과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확인증이 없을 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현장 구입 - 공연당일 연주회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
* 등록 장애인 50% * 1~3급 장애인, 보호자 1인 50%
* 국가유공자, 배우자 1인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50%
* 대구 아이 조아 카드 30%
예매처 구입 - 가까운 지정 예매처에서 구입
* 교보문고 (425-3501 동성로 교보생명빌딩 1층) -- 전산발매 좌석선택 가능
* 영풍문고 (428-6700 삼성금융플라자 지하1층) -- 전산발매 좌석선택 가능
* 라 크레모나 (627-2800 프린스호텔 뒤편) ------ 지정좌석 구입
* 윤형진 내과 (625-8575 7호광장 벽산타워 옆) --- 지정좌석 구입
* 김&송성형외과 (426-5151 구,동인호텔 맞은편 동원빌딩8층) -- 지정좌석 구입
* 커피 본 (070-8775-5711 섬유회관 옆) --------- 지정좌석 구입
* 보케르 (944-7321 칠곡 서변우체국 옆) --------- 지정좌석 구입
<프로그램>
○ P. I. Tchaikovsky - Fantasy overture ‘Romeo and Juliet’
차이코프스키 (1840~1893) -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서곡
○ L. v. Beethoven - Romance for Violin & Orchestra F major Op.50
베토벤 (1770~1827) -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로맨스’ 바장조, 작품50
○ W. A. Mozart - Andante for Flute & Orchestra in C major, K.315
모차르트 (1756-1791) - 플루트와 관현악을 위한 안단테 다장조, K.315
Intermission ………………………………………………………………………………………………
○ S. S. Prokofiev - “Romeo & Juliet” Suite No.1 Op.64
프로코피에프 (1891~1953) - 관현악 모음곡 “로미오와 줄리엣” 제1번, 작품64
I. Folk Dance II. Scene III. Madrigal IV. Minuet
V. Masks VI. Romeo and Juliet VII. Death of Tybalt
<지휘자 프로필>
황 해 랑 대구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Hae-Rang Hwang) 
지휘자 황해랑은 5세에 시작한 피아노 수업과 함께 풍요로운 음악적 환경 속에서 자라며 그만의 뛰어난 음악성을 키웠다. 일찌감치 음악가의 길을 걷기로 작정한 그는 피아노와 더불어 시창·청음, 작곡이론 등을 배우며 전문음악가가 되기 위한 기초를 다졌으며, 계명대학교,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의 학부와 대학원에서 지휘와 작곡을 전공하면서 전문지휘자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키웠다. 이후 그는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다양한 규모의 오케스트라와 실내악단을 지휘하는 한편, 한국 전통음악에 기반을 둔 매우 특색 있는 작곡가로서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그리고 KBS 다큐멘타리의 음악 작곡 및 제작참여 등 방송음악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였으며, 경북대학교, 대구예술대학 등 여러 교육기관에서 후학들을 지도하기도 하였다. 유학을 목적으로 도미한 그는 명문 Hartt School of Music 대학원 지휘과에서 Herold Farberman 교수를, 뉴욕의 Aaron Copland School of Music 대학원 지휘과에서 New York Philharmonic 부지휘자 출신인 Maurice Peress 교수를, 동대학원 작곡과에서 세계적인 여류작곡가 Thea Musgrave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South Carolina 주립대학의 International Conductor‘s Institute에서는 Donald Portnoy 교수를 사사하였다. 그는 여러 해 동안 Queens College Chamber Orchestra의 지휘자와 Queens College Orchestra의 부지휘자를 거치면서 관현악에서부터 협주곡,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고전, 낭만, 그리고 근·현대음악 등을 망라한 다양한 장르와 시대적 작품들을 지휘하며 폭 넓은 레퍼토리로 미국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는 기회를 가졌다. 졸업과 동시에 그는, 뉴욕 Prime Symphony Orchestra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를 맡아 그의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뉴욕무대에 데뷔, 본격적인 전문지휘자로 활동하게 되었다. New York Times의 클래식 FM WQXR 방송은 그가 이끈 PSO와의 첫 시즌 연주를 다음과 같이 평했다. “Prime Symphony Orchestra의 음악감독 겸 지휘자 황해랑은 이 오케스트라의 첫 시즌 연주를 그의 탁월한 음악성과 음악적 감각을 특유의 섬세하고 명쾌한 지휘에 실어내며 연주자들과 혼연일체를 이루는 무대를 만들어냄으로써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었다. 특히, 이 날 초연되었던 한국의 전통적인 리듬과 음색을 모태로 한 그의 작품, ‘Three Months and Ten Days for Orchestra 오케스트라를 위한 석달열흘’은 한국민족의 독특한 색채와 정서를 오케스트라의 세련된 사운드에 담아 때로는 역동적인 리듬으로, 때로는 섬세한 선율과 환상적인 화음으로 표현해 냄으로써 전문인들뿐 만 아니라 다양한 청중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이밖에도 그는 Prime Symphony Youth Orchestra, RYC Youth Orchestra의 음악감독으로, Henderson University 음악학부 조교수로, 동아대학교 오케스트라 지휘자 등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음악교육분야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으며, 시즌 별로 열리는 미동북부 가톨릭 연합음악제 음악감독과 불가리아 Vratca Philharmonic, Queens College Orchestra, Brooklyn Academy Orchestra, 마산시향 등의 객원지휘자로 활동해오고 있다. 현재 그는 뉴욕 Prime Symphony Orchestra 와 미 동북부 가톨릭 연합음악제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를 맡아 활동하고 있다.
<협연자 프로필>
엄세희 바이올린 / 대구시향 제1바이올린 수석단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미국 이스트만 음악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엄세희는 소년한국일보 음악콩쿨을 시작으로 조선일보 음악콩쿨, 한국음악콩쿨에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서울청소년 실내악 콩쿨에서 1위를 차지하여 일찍이 실내악에서도 재능을 보이기 시작하였으며, 대학재학중인 99년에는 일본NHK에서 주관, 지금은 고인이 된 바이올리니스트 아이작스턴이 직접 연주자를 선별하는 미야자키 국제 실내악 페스티벌에 한국대표로 초청되어 엠마뉴엘 엑스, 데이빗 핀켈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함께 연주하는 영예를 얻기도 하였다. 2001년에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와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콘체르토를 협연, 신선한 연주를 들려주었으며, 2002년부터는 미국에서 창단된 shema trio의 멤버로 미국 내에서 많은 실내악연주를 가졌으며, John Celentano Award for Excellence in chamber music (rochester, NY) 을 수상하였다. 특히, 2004년에는 줄리어드콸텟, 도쿄스트링콸텟, 안트리오 등을 배출한 콜맨 실내악 콩쿨에 입상하여 실내악에 대한 열정뿐 아니라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그 외 퍼시픽뮤직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게르기에프의 지휘로 일본 도쿄, 오사카, 삿포로에서 연주하였고, 2005년에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열린 원자폭탄투하 60주년 추모음악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연주하는 등 끊임없는 연주와 음악적 교류를 갖고 있다. 2007년부터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상준, 첼리스트 유대연, 비올리스트 김가영과 함께 유니슨콸텟을 창단하여 EMI레이블로 하이든과 드보르작의 현악 사중주 음반을 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8년에는 바하, 파가니니, 이자이, 코다이로 짜여진 전곡 무반주 프로그램의 독주회를 통하여 탄탄한 테크닉을 기반으로 에너지 넘치는 연주를 보여주었으며, 늘 새로운 음악적 영감으로 청중들과 호흡하려 노력하며,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새로운 도전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사사: 이순익, 현해은, 찰스 캐슬만(Charles Castleman))
현재, 인제대학교와 부산예중고, 경북예고에 출강중이며, 2010년 1월부터 대구시립교향악단에서 바이올린 수석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 월 숙 플루트 / 대구시향 플루트 수석단원
2009년 버카트 아티스트로 뽑힌 이월숙은 1992년 대구시향의 최연소 수석 플루티스트였다. 이월숙은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대구시향, 우크라이나 국립 교향악단, 타타르스탄 국립 교향악단, 페스티발 오케스트라 , 우크라이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 경북오케스트라, 대구시립 국악단 등과 함께 다수의 솔로 연주회를 가졌고 국제적으로 한,일 국제교류 콘서트, 러시아 그네신 아카데미 독주회, CBS 라디오 방송 독주회, 일본 하마마추 야마하 뮤직캠프 연주회 등 많은 솔로 리사이틀을 가졌다.
현재, 대구시향의 수석 연주자인 그녀는 계명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그녀가 설립한 칼로스 플루트 앙상블의 음악 감독이며 지휘자이고, 지금까지 4장의 CD를 발매하였다.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