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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기획】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피아니스트 최희연 초청연주회>

【기획】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피아니스트 최희연 초청연주회> 대표이미지
  • 기간 2009-11-20(금)
  • 시간 19:30
  • 소요시간 90분 정도
  • 장소 팔공홀
  • 주최 대구문화예술회관
  • 문의 053- 606 - 6133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예매정보>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티켓링크(1588-7890)/교보문고/영풍문고 ,
    *단체 20명 이상 30%, 1~3급 장애인 및 동반1인 30%할인적용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는 공연입니다.

공연상세내용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최희연 피아노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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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해석과 정밀하면서도 완벽한 테크닉,

청중을 자신의 연주세계로 몰입시키는 완숙함,

한국피아노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남긴 피아니스트 최희연이 대구를 찾는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 2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최희연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진지한 해석과 호쾌한 타건, 정밀하면서도 완벽한 테크닉의 소유자’,

‘거장적 기교를 선보이며 “주목할 만한 대형 피아니스트’,

‘청중을 자신의 연주세계로 몰입시키는 완숙미와 동시에 격정적인 변화무쌍한 정들을 섬세하면서도 거침없이 표현해내는 것이 특징인 피아니스트 최희연‘, ‘깊고 투명한 음색, 폭발하는 연주력’ 등 피아니스트 최희연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로 가늠할 수 있듯이 그녀는 한국 피아노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긴 피아니스트라는 평을 이끌어 내며 중견연주자가 담당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누구보다도 잘 소화해 내고 있는 연주자이다.


피아니스트 최희연 은 6세에 인천시향과 협연으로 데뷔, 국내에서 이화경향, 한국, 중앙, 동아 음악콩쿨 등을 모두 석권하였고 이태리 비오티, 부조니, 미국 카펠, 프랑스 에피날, 스위스 하스킬 콩쿨, 아테네의 마리아 칼라스 콩쿨 등의 국제 콩쿠르에서도 상위에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99년 서울대 임용과 함께 귀국하여 2002-2005 전 공연 전석 매진의 기록을 남긴 금호아트홀 초청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는 “절정에 다다른 완벽한 연주”라는 극찬과 함께 지금도 피아노를 전공자들에게 회자될 만큼 저력을 지닌 피아니스트 이다.



Program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경진            Pasacaglia on Kyrie Eleison of Bach H-moll Mass

                      Dedicated for Hie-Yon Choi , 2009통영국제음악제 위촉작품

         

H. Dutilleux      Hommage a  Bach (from "Au gre des ondes")

               

 ∙ L. v. Beethoven   Piano Sonata No.18 in E flat major, Op. 31-3   


F. Liszt       Fantasia and Fugue for piano on a Theme of B-A-C-H


        - I n t e r m i s s i o n -


B. Bartok     The Nacht''s music  (from "Out Doors" 중 4번)

                   Hunting (from "Out Doors" 중 5번)


F. Liszt     Variation on a motive from J. S. Bach

  

    

Profil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피아니스트 최희연 은 6세에 인천시향과 협연으로 데뷔, 국내에서 이화경향, 한국, 중앙, 동아 음악콩쿨 등을 모두 석권하였고 이태리 비오티, 부조니, 미국 카펠, 프랑스 에피날, 스위스 하스킬 콩쿨, 아테네의 마리아 칼라스 콩쿨 등의 국제 콩쿠르에서도 상위에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태리의 아씨씨 국제 음악제, 일본 요코하마 국제 음악제, 독일 슐레스비히 홀스타인 음악제를 비롯하여 룩셈부르크, 스웨덴, 이태리, 오스트리아, 호주, 스위스, 독일, 일본, 미국 등지에 초청되어 다수의 독주회를 가졌고 베를린 심포니, 베를린 방송 교향, 워싱톤 내셔날, 로잔느 챔버 등의 유럽과 미국의 유수한 오케스트라와 차례 협연하였다. 연주회들의 일부는 독일, 이태리, 스위스, 스웨덴 각지에 라디오 TV방송을 통해 실황방송 되었으며 20세에 Parke & Davis 사의 후원으로 리스트의 파가니니 연습곡 전곡을 출반하여 극찬을 받았다.


99년 서울대 임용과 함께 귀국한 최 희연 은 2002-2005 전 공연 전석 매진의 기록을 남긴 금호아트홀 초청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를 비롯하여 수많은 독주회와 국내 주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실내악 연주, 쇼팽 에튀드 전곡 음반 출시 등 주목 받는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03년 난파상과 2005년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 경기 필하모니 (지휘 Philip Bender), 대전 필하모니 (지휘 Edmond Colon), 서울시향 (지휘 Pascal Rophez) 과 협연, Olivier Messiaen과 Gyorgy Kurtag 의 작품을 국내 초연하였으며 2009년 통영 국제 음악제의 Artist-in-residence로서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 및 영국Northern Sinfonia와 협연하였다.(지휘 Thomas Zehetmair)

    


Review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발트슈타인'' 소나타에서 최희연은 또 다시 밖의 세상을 잊게 했다. 소름 끼치는 듯한 전율과 함께 청중은 연주에 이끌렸다. 힘과 비르투오스, 음악성으로 충만한 연주였다. 독창적인 능력이었다.

Reinhard Frank, Rendsburger Tagespost, 14. 2. 2003


이렇게 베토벤을 가깝게 경험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 아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지 않아도 되는 이 피아니스트, 그에게서는 최선의 의미로 음악 밖에는 나오지 않았고 오직 베토벤만을 직접적으로 듣게 하고 있음이라 생각되었다.  작곡가와 청중 사이의 중개자로서 그녀는 피아노 앞에 앉은 베토벤의 역할에 완전히 몰입한 듯 했다. 그것은 음악으로의 직접적인 몰입을 위하여 당연한 전제조건인 음악을 섬기는 능력이었다. 

Reinhard Frank, Rendsburger Tagespost, 10. 2. 2002


최희연의 모차르트 협주곡 488 연주 : 정열적이면서도 섬세한, 모든 구석구석까지의 구술력, 그리고 의미 깊게 재조명된 연주, 능란한 몸짓과 또한 동시에 수줍은 듯한 표현, 게다가 어떤 완벽주의적인 자세도 없이 젊은 클라라 하스킬의 혼을 감지하는 듯 했다. (Montreux-Vevey Festival, 하스킬 콩쿨 입상자 연주, Lausanne Chamber 와 협연)

Hans-Klaus Jungenheinrich, Frankfurter Rundschau, 1997


한국에서 온 신선함 

최희연의 모차르트 연주는 신선함과 자연스러움으로 충만하여 우리를 클라라 하스킬의 영혼으로 이끌어가는 듯 했으며 젊음과 깊이를 더한 연주였다.(Montreux-Vevey, 위와 같음)

Aime Corbaz, Le Matin, 1997


매력과 독창성

최희연은 뛰어난 프레이징과 틀림없는 완벽한 테크닉으로서 구속 받지 않는 맹렬한 돌풍과도 같이 드라마틱한 절정들을 이루었다. (Luxemburg Bourglinster Recital)

Norry Goedert, Luxemburger Wort, 1996


젊은 피아니스트가 감탄시키다

이 음악회의 맺음이자 절정은 스크리아빈의 소나타 5번이었다. 최희연은 피아노에 환상적인 색채를 그려내며 마치 다른 세계로 빠져나가는 듯 했다. (Rhein-Ruhr Matinee Recital)

hell, Neue Rheinische Zeitung, 1996


음악의 추리소설

이 한국 피아니스트의 청중을 자신의 연주세계로 몰입시키는 기량의 완숙함과 곡 해석의 다양함은 가히 경악에 가까웠다. 최희연은 이번 연주에서 그녀의 나무랄 데 없는 기량과 빠르면서도 진주가 흐르는 듯한 흐름과 또한 환상적인 노련미를 과시하였다. (Darmstadt Akademie fuer Tonkunste Recital)

Daniela Goebel, Darmstadter Echo, 1995


14회 에피날 국제콩쿨

이 한국인은 불과 같은 기질이 있다. 그녀의 빨간 치마 자락으로부터 손가락에 불이라도 붙어온 양, 그녀는 불과 같은 맹렬함과, 파워, 개성의 충만함으로 연주하며 청중을 압도해갔다. (Epinal 콩쿨 Final Concert, Lorraine 필과 협연)

M. -H.C. Liberte de l''est, 1993


베롤리나 콘써트의 영재들

리스트 협주곡의 독주자 최희연은 비르투오즈함과 동시에, 연주 테크닉이 기술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그녀의 강한 터치는 정밀함으로 장식적인 부분에서 더욱 돋보였다. (Berlin Schauspielhaus, Berlin 방송교향과 협연)

Clemens Birnaum, Berliner Zeitung, 1999



자료 담당자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최근자료수정일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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