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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광주광역시립발레단 초청공연 낭만발레 <지젤>

광주광역시립발레단 초청공연 낭만발레 <지젤> 대표이미지
  • 기간 2015-11-13(금)
  • 시간 19:30
  • 소요시간 90분 정도
  • 장소 팔공홀
  • 주최 대구광역시 / 광주광역시
  • 문의 053-606-6346 / 6314

공연상세내용

<접수마감>

광주광역시립발레단 문화교류 초청공연
낭만발레 <지젤>이 많은 시민여러분의
관심속에 접수 마감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관심가져주시고 문의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광주광역시립발레단 초청공연

낭만발레 <지젤>



 

작 품 명 : 낭만발레 <지젤>
일      시 : 2015년 11월 13일(금) 19:30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재 안 무 : 신순주 (광주광역시립발레단 예술감독)
출      연 : 발레단원 47명, 초청무용수 1명
입 장 료 : 전석무료
 
- 11월 4일 부터 선착순 전화 예매자에 한함
  - 1인 4매에 한함

문      의 : 053-606-6346 / 6314
주    최 : 대구광역시 / 광주광역시

❍ 작품해설
- 안 무 : 장 꼴랄리(Jean Coralli)와 쥘 빼로(Jules Perrot)
- 대 본 : 데오필 고띠에(Th'eophile Gautier)
             베르뇌드생 죠르쥬 (Vernoy de Sant-Georges)
- 음 악 : 아돌프 아당(Adolphe Adam)
- 초 연 : 1841년 6월 28일, 파리 오페라좌

낭만주의 대표적 발레「지젤」은 모든 낭만적 이상과 가치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지젤」은 90여분 동안에 기본적인 낭만주의의 모순, 즉 예전의 상황이 더 좋았으리라는 단순한 행복에의
믿음과 이루지 못할 사랑의 재난에 번민하는 슬픔과의 사이에 건널 수 없 는 간격을 요약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름까지도「지젤」은 비극을 연상 시키며 발레리나에게 있어서는 시금석이 되는 역이다. 특히 1막의 비탄에
잠긴 지젤이 이성을 잃으면서 계속되는 ‘넋이 나간 춤의 장면’은 발레리나 연기에 최후의 도전장이라 할 수 있다.
「지젤」은 두개의 막으로 구성되어 완전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제1막은 라인 강변 시골마을의 전통적 생활을, 그리고 제2막은 전혀 다른 세계로서 밤에만 나오는 여성의
혼(윌리)들이 살고 있는 장소를 배경으로 한 면은 현세적, 다른 면은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 세계이다.
“극적 이야기가 갖는 환상을 이렇게 완벽하게 표현하는 발레를 본 적이 없다. 여기서 춤은 곡예적인 기량의
시범이 아니라 표현의 수단이다. 동작은 춤에 의해 독특하게 전달된다. 그리하여 비 할 데 없는 감정의 힘과
강도를 획득 한다”고 1942년 세르쥬 리파(Serge Lifar)는 기술한 바 있다.
「지젤」이 오늘날까지 우리를 깊이 감동시킨다면 그 이유는 하나의 동작 동작이 가장 사소하면서 필수적인
동작에 이르기까지 모두 영혼의 언어가 되기 때문일 것이다.

광주광역시립발레단의 지젤 공연은 1984년 초연된 이후 1985년, 1988년, 1994년, 1999년, 2007년,
2012년에 공연하였으며 오는 5월 28일과 29일에 제114회 정기공연으로 무대에 올려 진다.

❍ 작품내용
제1막
독일 라인 강변의 한 마을의 아름다운 소녀 지젤이 다른 곳으로부터 온 청년과 사랑에 빠진다.
지젤은 그가 누구인지 모르나 그는 자신을 로이스라고 소개한다. 그러나 사냥터 관리인 힐라리온은
질투와 시기심으로 예민한 가운데 그가 귀족일 것이라고 의심한다.
마을은 축제가 한창이고 모두가 춤을 춘다. 지젤의 어머니는 심장이 약한 딸이 춤에 대한 열정 때문에 몸에
무리를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하여 불행한 윌리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들은 결혼식 날이 되기 전에 죽었는데
매일 밤 춤을 추고 먼동이 틀 때가 되어서야 춤을 멈추도록 운명 지워져 있다는 것이다.
어머니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지젤은 축제의 여왕이 되어 춤을 춘다.
쿠드란의 왕자가 수행원들을 대동하고 지나가다가 지젤의 집 앞에서 멈추고 마실 것을 요청한다.
그의 딸 바틸드 공주는 실레지아의 공작 알브레히드의 약혼녀이다. 알브레히트는 바로 지젤의 연인인
로이스로서 힐라리온이 나타나 그가 가지고 있는 칼의 문장을 보이며 그의 정체를 밝히고 비난한다.
사실은 폭로되고, 심한 충격과 배신감으로 지젤은 이성을 상실하고 마침내 죽음에 이르게 된다.

제2막
한밤중, 십자가가 세워진 무덤의 비석 뒤로 하얀 그림자가 나타났다 다시 사라진다.
이들은 정조를 지키지 않은 애인들에 의해 배신당한 젊은 여인들의 혼령인 윌리들이다.
윌리들은 밤에 젊은이들을 유혹해서 죽이는 것으로 자신들의 원한을 복수한다.
이들의 여왕인 미르타는 신입자를 소개하기 위하여 윌리들을 모이게 한다. 잠시 후 창백한 얼굴의
지젤이 베일을 쓰고 나타난다.
지젤의 무덤에 참회의 꽃을 놓으려 찾아온 알브레히트가 지젤의 혼령을 느낀다. 마치 꿈을 꾸는 듯이
손으로 잡아 보려하나 벗어나고 만다.
뒤를 이어 찾아온 힐라리온은 윌리들에게 사로잡혀 죽음의 춤을 춘다. 그는 이들의 첫 제물이 된다.
알브레히트도 힐라리온과 같은 운명에 놓인다.
그러나 지젤은 미르타와 다른 윌리들에게 그를 살려달라고 간청한다. 지쳐서 죽을 때까지 춤을 추어야 하는 알브레히트는
지젤의 사랑에 의해 지탱된다. 이 두 여인은 필사적으로 춤을 추며 하나가 된다. 마침내 먼동이 터오자 윌리들은
사라지지 않을 수 없고 지젤 역시 떠나야만 한다.
지젤의 사랑으로 구원받은 알브레히트는 현실세계에 홀로 남겨진다.



■ 재안무_광주광역시립발레단 예술감독 신순주

■ 학 력
광주여고 졸업
한양대학교 무용학학사
전남대학교 체육학석사

■ 경 력
전. 유니버셜 발레단 단원
현. 서울발레단 지도위원
현. 한국무용교사협회 이사
현. 한국무용콘텐츠학회 이사
현.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운영위원
현. 광주광역시립발레단 예술감독


■ 초청무용수_ 윤전일(전.국립발레단 주역/댄싱9 우승자)


■ 학 력
한국예술종합학교졸업

■ 경 력
전)국립발레단 주역&솔리스트무용수
전)루마니아 국립오페라 발레단 수석무용수
전)함부르크발레단 솔리스트

■ 수 상 내 역
2008제38회 동아무용콩쿠르 일반부 발레 남자부문 금상
2008서울국제무용콩쿠르 은메달
2008베를린국제무용콩쿠르 은메달

 

 

자료 담당자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최근자료수정일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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