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교향악단 제359회 정기연주회
- 기간 2009-10-09(금)
- 시간 19:00
- 소요시간 80분 정도
- 장소 신천(대봉교)둔치 수상무대
- 주최 대구광역시/시립교향악단
- 문의 606-6313~4
공연상세내용
DSO 대구시립교향악단 제359회 정기연주회
- 2009 컬러풀 대구페스티벌 음악회 신천에서 예술과 놀자
주최_ 대구광역시
주관_ 대구축제조직위원회․대구예총
후원_ KBS대구방송총국 대구MBC TBC대구방송 대구교통방송
매일신문 영남일보 대구일보 대구신문
● 공 연 장 : 대구 신천(대봉교) 둔치 수상무대
● 공연일시 : 2009. 10. 9 (금) pm7:00 ~ pm8:20
● 관람시간 : 80분
● 문 의 : 053)606-6313~4
가 격 전석 무료
지 휘 곽 승 (Sung Kwak)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Music Director & Conductor)
출 연 소프라노_ 이윤경 / 메조소프라노_ 김정화 / 테너_ 하석배
Richard Wagner - Themes from "Also Sprach Zarathustra"
바그너 (1813~1883)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테마
Franz von Suppé - "Der Leichte Kavallerie" Overture
주페 (1819~1895) - "경기병" 서곡
Giacomo Puccini - ‘E lucevan le stelle’ from opera “Tosca”
푸치니 (1858~1924) - 오페라 “토스카” 중 아리아 ‘별은 빛나건만’ (테너/하석배)
이흥렬 (1907~1980) - 꽃구름 속에 (테너/하석배)
Charles Gounod - "Ah! Je veux Vivre" from opera "Romeo and Juliet"
구노 (1818~1893) -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리아 "아! 꿈속에 살고 싶어라" (소프라노/이윤경)
이흥렬 (1907~1980) - 코스모스를 노래함 (소프라노/이윤경)
Georges Bizet - ‘Habanera’ from opera “Carmen”
비제 (1838~1875) - 오페라 “카르멘” 중 아리아 ‘하바네라’ (메조 소프라노/김정화)
김동진 (1913~2009) - 신 아리랑 (메조 소프라노/김정화)
Pyotr Ilyich Tchaikovsky - "Flower Waltz" from Ballet Suite "Nutcracker" Op.71
차이코프스키 (1840~1893) -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작품71
Jacques Offenbach - “Orpheus in the Underworld“ Overture
오펜바흐 (1819~1880) - “천국과 지옥” 서곡
Pyotr Ilyich Tchaikovsky - Festival Overture "The Year 1812" in Eb major, Op.49
차이코프스키 (1840~1893) - "1812년" 서곡 내림마장조, 작품49
<지휘자 프로필>
- 곽 승 (Sung Kwak) /
대구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Music Director & Conductor)
한국의 거장 마에스트로 곽승 열여섯 살에 이미 서울시향, 최연소 트럼펫 주자로 활동 한 바 있으며 매네스 음대 수석 졸업을 거쳐 한스 스바로프스키의 지휘법을 수학하고 뉴욕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와 조프리 발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역임(1970~1977)하였다. 이 후 1977년 미국의 거장 로버트 쇼(1940년대부터 토스카니니 부지휘자)에게 발탁되어 애틀랜타 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쇼의 정통 지휘법을 전수받았으며, 1980년 거장 로린마젤이 이끄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선발되어 한국의 긍지와 자랑이 되기도 했다. 1983년 텍사스의 오스틴 심포니 상임지휘자로 14년간 재직하면서 미국의 수많은 오케스트라 가운데 최고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양성하였으며, 또한 1983년부터 10년간 오레곤의 선리버 뮤직 페스티벌의 예술 감독을 맡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지휘자(1996-2003),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고문 및 음악감독(2002-2003), KBS교향악단 수석 객원 지휘자(2004-2006) 등을 역임하였다. 2008년 10월부터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겸 상임 지휘자로 재직하고 있는 그는 한 음도 소홀히 하지 않는 엄격한 지휘자로 견고하고 균형 잡힌 연주를 통해 작품성을 진지하게 파고드는 지휘자로 정평이 나 있다.
곽승은 시카고, 피치버그,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달라스, 애틀랜타, 세인트 루이스, 워싱턴 D.C.등 미국의 수많은 주요 교향악단을 객원 지휘하여 열렬한 갈채를 받아 왔으며 그 외 러시아, 캐나다, 독일, 오스트리아, 중국, 베네주엘라, 아르헨티나, 일본, 프랑스, 스페인, 멕시코 등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에 초청받고 있으며 또한 많은 순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다. 1995년 베네주엘라의 사이몬 볼리바 교향악단과 유네스코 50주년 기념으로 파리에서 연주했으며, 1993년 러시아 페테르스부르크 챔버 오케스트라와 국내 순회연주를 가졌다. 그리고 KBS교향악단의 일본 5개 도시(1986)와 동남아시아 5개국(1984) 순회연주와 KBS교향악단의 전신인 국립교향악단의 미국 23개 도시(1978) 순회연주를 이끌기도 했다. 특히 1997년 부산시립교향악단과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뉴욕 카네기 홀 등 미국 4개 도시 순회 연주를 가져 현지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 낸 것은 한국의 교향악 수준을 세계에 알린 쾌거라 할 수 있다.
1964년 고국을 떠난 그는 1978년 세종문화회관 개관 기념 공연을 위해 처음으로 귀국, 김동진 작곡의 “심청전”을 초연하였으며, 이후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지휘자로 연간 1~2차례 지속적인 초청을 받아왔다. 또 한 1987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 개관기념 연주회에서 KBS교향악단과 서울시향 연합 오케스트라와 천여 명의 합창단을 지휘하여 올림픽 개최국의 긍지를 불러일으켰으며, 1990년 평양에서 열린 범 한국 통일 특별 연주회의 지휘를 맡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음악인들과 함께 평화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특히 1996년 7월에는 그가 지휘한 KBS교향악단의 축하 연주로써 한국의 위성방송이 그 장대한 막을 올리기도 했다. 국내 창작 오페라에도 관심을 기울인 그는 1998년 민족 오페라 “성웅 이순신”을 전국 각지에서 지휘하였으며, 2000년 8월에는 한반도 분단 50년만의 처음으로 이루어진“남북 교향악단 합동 연주회”를 지휘하여 남과 북이 하나로 어우러진 감격적인 하모니를 이끌어 내어 전 국민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지휘자로서의 활동 외에도 젊은 음악인의 양성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그는 미국 텍사스 대학, 뉴욕 메네스 음대, 뉴욕 퀸즈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또한 1992년부터 현재까지 그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베네주엘라 카라카스의 전문 지휘자 마스터 클래스에는 라틴 아메리카 전역의 음악인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음대의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기도 하다.
고국에서 바쁜 일정 속에 보내고 있는 세계속의 한국인 마에스트로 곽승은 대구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을 향유하는 기쁨을 선사하고 특히 2009년 서울 교향악축제에서 많은 음악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마에스트로 곽승은 지방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넘어 세계속의 교향악단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며 대구시향의 발전을 위해 그의 열정을 다하고 있다.
<출연자 프로필>
- 이 윤 경 / 소프라노
계명대학교 성악과 졸업,동 대학원 졸엄
Roma AIDM, ROMA ARENA 아카데미아 졸업
부산시, 부산일보 주최 고태국 성악콩쿨 대상
한국 음협 주최 전국 성악콩쿨 최우수상
중앙일보 주최 중앙음악콩쿨 여자 성악 우승
수리 음악콩쿨 전체 2위
이탈리아 벨리니 성악콩쿨 1위없는2위 입상
이탈리아 De Nardis 성악콩쿨 입상
일본-이탈리아 성악콩쿨 요미우리 신문사상, 이탈리아 음악협회 특별상 수상
Opera "Don Carlo" "La Traviata" "Turandot" "La Boheme" "Rigoletto" "L''elisird" "amore"주역 출연
쿠바 정부 초청 하바나 시립 오케스트라 협연.
우크라이나 국립 오케스트라 협연및. 다수 음악회
- 김 정 화 / 메조 소프라노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졸업.
이태리 뻬스까라 「LUISA D''''''''ANNUNZIO」국립음악원 최고점 졸업.(DIPLOMA)
이태리 로마 A.I.D.M 아카데미아 명예 DIPLOMA.
이태리 로마 주재 루마니아 문화원 초청 CRAIOV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
이태리 뻬스까라 기독 TV 출연. 국제 INNER WHEEL 협회 초청 음악회.
이태리 로마 주재 세계 대사 부인회 초청 음악회.
이태리 로마「MONTE VERDI 음악협회」초청 독창회,「ARMONI 국제 음악협회」초청 음악회.
2006년,2008년 이태리 초청 독창회.
오페라「박쥐」,「리골렛또」,「카르멘」,「삼손과 데릴라」,「돈 카를로」,「아이다」,
「나비부인」,「마적」,「헨젤과 그레텔」, 「마르타」등 주역 출연.
베르디「레퀴엠」,헨델「메시아」,로시니「스타바트 마테르」,모짜르트 「대관미사곡」,
페르골레지「스타바트 마테르」, 칼 오르프「까르미나부라나」,멜델스죤「엘리야」,
베토벤 「9번 교향곡」등의 솔리스트로 출연.
서울시향, 수원시향, 대전시향, 청주시향, 부산시향, 대구시향, 코리언심포니,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러시아 케에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슬로바카아 국립 교향악단 등과 협연.
예술의 전당 신년음악회, 예술의 전당 제야음악회, 예술의 전당 오페라 페스티발 주역 출연.
금난새와 함께 하는 오페라「카르멘」출연,
2008년 경기필하모닉의 LA 공연, 부산 아시안게임 경축음악회 공연 등
국내 외 수백여 회 연주회 출연.
현재 : 계명문화대학 생활음악과 교수.
- 하 석 배 / 테너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사사 엄정행)졸업.
이태리 밀라노 주셉베 베르디 국립 음악원 졸업 및
최고 연주자 과정, 최고 학위과정 디플로마 획득
베르디, 파르마, 비요띠 베르첼리, 빌바오, 몽세라 까바예, 비냐스등
세계 최고 권위의 유명 국제 성악 콩쿨에서 우승.
유럽 연합 방송(ZDF.ART) 주최 "세계 20인의 음악가"에 선정 전 유럽에 방송.
몽세라 까바예, 플라시도 도밍고, 로린 마젤, 기돈 크레머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유럽 순회 공연.
KBS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동경 심포니, 하노버, 파르마,토리노, 빌바오, 싱가포르, 바르셀로나, 핀란드, 스웨덴 등 한국과 일본, 유럽의 유명 오케스트라들과 협연.
세계 주요 도시와 한국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아이다, 카르멘, 라 보엠, 토스카, 투란도트, 노르마, 일 트로바토레, 운명의 힘, 돈 카를로 등 의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출연.
현재 한국 및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이며 계명대학교 음악 공연예술 대학 성악과 교수 이기도 하다.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