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대구시립국악단 제21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 기간 2015-11-20(금)
- 시간 오후7시30분
- 소요시간 약80분
- 장소 팔공홀
- 주최 대구시립예술단/대구시립국악단
- 문의 053-606-6193/6320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초대권 소지자에 한하여 선착순 입장이며 만석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공연상세내용
대 구 시 립 국 악 단
제21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국악 유망주들의 연주를 한 자리에서 만나세요!

□ 공연개요
일 시: 2015년 11월 20일(금) 오후7시30분
장 소: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주 최: 대구시립예술단
주 관: 대구시립국악단
출연진
- 지 휘 : 유 경 조
대구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 대 금 : 조 호 연
덕원고등학교 2학년 재학
제10회 경주 전국 대금 경연대회 장려상
제11회 포항국악제 전국학생기악경연대회 장려상
- 해 금 : 김 소 정
경북예술고등학교 3학년 재학
제 1회 세종 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제22회 달구벌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 해금부문 최우수상
제26회 목포 전국 국악경연대회 기악 학생부문 최우수상
제32회 신라 전국국악대제전 해금부문 우수상
- 피 리 : 구 현 지
학남고등학교 3학년 재학
대구예술영재교육원 국악단 단원
제22회 달구벌 전국청소년 국악경연대회 중고등부 대상
- 소 리 : 정 해 윤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4학년 재학
제36회 부산 동래 전국전통예술 경연대회 성악 고등부 최우수상
제15회 장흥 가무악 전국제전 판소리 일반부 최우수상
경북대학교 국악학과 제7회 협주곡의 밤 판소리 협연
- 거 문 고 : 허 지 선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2학년 재학
제30회 전국국악대제전 학생부 우수상
제15회 창원 전국국악경연대회 고등부 기악 최우수상
제20회 부산 전국국악경연대회 학생부 기악부문 차하
제24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학생부 기악부문 우수상
- 타 악 : 난 장
프로젝트 연희단체 난장은 2013년에 창단되었으며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로 이루어진 단체이다. 우리 전통음악을 지키고자 연희 장단 무속음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미선, 김한솔, 진기정, 윤성배, 김민경, 이소현, 김민정
□ 프로그램
1. 대금협주곡 <산바람> 대금_ 조호연 / 작곡_ 이준호
대금 연주자이자 작곡자인 이준호의 대금 협주곡 ‘산바람’은 2008년에 작곡된 단악장 형식의 음악이지만 크게 5부분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굿거리, 올림채, 육채, 칠채 등 화려한 장단이 사용되고 있으며 장구와 장의 반주가 함께 한다. 전체적으로 사물놀이 장단과 악기의 구조와 연주법을 잘 아는 작곡가의 장점이 잘 표현되었다. 특히 대금 독주의 선율 라인과 음의 진행에 있어서 대금 연주의 장점이 극대화 된 작품이다.
2. 해금협주곡 <추상> 해금_ 김소정 / 작곡_ 이경섭
해금협주곡 '추상'은 매력적인 해금 연주곡으로 태평소와 국악 관현악의 어울림이 드라마틱하고 웅장하게 시작되며 타악 장단과 태평소 가락이 조화되며 서정적인 해금의 선율이 아름답게 표현되다가 타악의 박진감 넘치는 반주에 빠른 해금의 패시지가 어우러지게 된다.
카덴자(솔로)부분은 슬프고 호소하는 듯한 느낌을 요구하고 뒤로 갈수록 고조된다. 이 곡은 특별히 가야금에게 타악 장단의 기능을 부여하여 해금과의 앙상블을 모색하였고 젊은 연주자들과 관객에게 인기가 있는 작품이다.
3. 피리산조협주곡 <바라지> 피리_ 구현지 / 작곡_ 박범훈
‘바라지’는 박범훈류 피리산조에 바탕을 둔 피리 협주곡으로 산조에서 쓰이는 다양한 주법들을 집약해서 만든 곡이다.
바라지는 굿에서 여러 악사와 조무들이 무녀의 굿을 바라지하듯 피리연주자는 관현악과의 조화로운 바라지를 받으며 피리산조 본연의 멋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서치기, 목튀김, 굵은 농음, 혀치기, 비청주법, 더름주법 등의 다양한 피리 주법을 연주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4. 판소리와 국악관현악 <심청가 中 범피중류> 소리_ 정해윤 / 편곡_ 김희조
범피중류는 판소리 심청가의 한 대목으로 심청이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상인들에게 팔려 배를 타고 가는 과정 중 주변의 풍경과 지난 세월 스쳐간 인물들을 열거한 장면이다. 심청이 자신이 배를 타고 지나간 곳의 설명과 죽으러 가는 애달픈 심정을 토로하는 중요한 대목이다. 이 대목을 관현악 반주에 얹어 편곡한 것이다. 1장 진양 <범피중류>, 2장 자진모리 <한곳을 당도허니>, 3장 중중모리 <북을 두리둥>, 4장 자진모리 <심청이 거동봐라>, 5장 진양 <행화는 풍랑을 쫓고>로 구성된다.
5. 거문고협주곡 <춤> 거문고_ 허지선 / 편곡_ 김대성
'춤'은 김용실 편곡의 '농부가' ,김용실 작곡의 '환희', 한시준 작곡의 '안땅' 순서로 되어있으며, 장단의 구성은 중모리ㆍ중중모리ㆍ휘모리로 구성되어있다. 이 모든 곡은 단선율로 되어있는데 편곡자는 이 모든 곡에 대선율과 화성을 입혀 관현악적인 색채감을 갖게 하였다.
6. 타악협주곡 <신모듬> 타악_ 난장 / 작곡_ 박범훈
신모듬 이란 ‘신명을 모았다’는 뜻으로 원초적인 생명력과 움직임을 표출하는 사물놀이의 다채로운 장단변화에 국악관현악의 풍성한 가락을 결합시켰다. 이작품은 본래 1악장 풍장-2악장 기원-3악장 놀이 등 3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에 연주 할 3악장 놀이는 음악의 주제 선율을 연주하는 관현악연주에 이어 사물놀이의 자유분방한 음악성이 휘몰아치는 타악 연주 부문으로 이어지고 휘모리 이후 사물놀이의 쇠잡이끼리 장단을 주고받는 짝드름으로 진행되다가 대단원에 이른다. 1988년 대한민국 작곡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입 장 료 : 무료[초대]공연
◎ 초대권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안내데스크에서 교부받으실 수 있습니다.
◎ 미취학 아동은 공연을 관람할 수 없사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공연문의: 대구시립예술단 단체운영팀 053)606-6193
□ 배 부 처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053)606-6230
제21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국악 유망주들의 연주를 한 자리에서 만나세요!

□ 공연개요
일 시: 2015년 11월 20일(금) 오후7시30분
장 소: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주 최: 대구시립예술단
주 관: 대구시립국악단
출연진
- 지 휘 : 유 경 조
대구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 대 금 : 조 호 연
덕원고등학교 2학년 재학
제10회 경주 전국 대금 경연대회 장려상
제11회 포항국악제 전국학생기악경연대회 장려상
- 해 금 : 김 소 정
경북예술고등학교 3학년 재학
제 1회 세종 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제22회 달구벌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 해금부문 최우수상
제26회 목포 전국 국악경연대회 기악 학생부문 최우수상
제32회 신라 전국국악대제전 해금부문 우수상
- 피 리 : 구 현 지
학남고등학교 3학년 재학
대구예술영재교육원 국악단 단원
제22회 달구벌 전국청소년 국악경연대회 중고등부 대상
- 소 리 : 정 해 윤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4학년 재학
제36회 부산 동래 전국전통예술 경연대회 성악 고등부 최우수상
제15회 장흥 가무악 전국제전 판소리 일반부 최우수상
경북대학교 국악학과 제7회 협주곡의 밤 판소리 협연
- 거 문 고 : 허 지 선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2학년 재학
제30회 전국국악대제전 학생부 우수상
제15회 창원 전국국악경연대회 고등부 기악 최우수상
제20회 부산 전국국악경연대회 학생부 기악부문 차하
제24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학생부 기악부문 우수상
- 타 악 : 난 장
프로젝트 연희단체 난장은 2013년에 창단되었으며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로 이루어진 단체이다. 우리 전통음악을 지키고자 연희 장단 무속음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미선, 김한솔, 진기정, 윤성배, 김민경, 이소현, 김민정
□ 프로그램
1. 대금협주곡 <산바람> 대금_ 조호연 / 작곡_ 이준호
대금 연주자이자 작곡자인 이준호의 대금 협주곡 ‘산바람’은 2008년에 작곡된 단악장 형식의 음악이지만 크게 5부분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굿거리, 올림채, 육채, 칠채 등 화려한 장단이 사용되고 있으며 장구와 장의 반주가 함께 한다. 전체적으로 사물놀이 장단과 악기의 구조와 연주법을 잘 아는 작곡가의 장점이 잘 표현되었다. 특히 대금 독주의 선율 라인과 음의 진행에 있어서 대금 연주의 장점이 극대화 된 작품이다.
2. 해금협주곡 <추상> 해금_ 김소정 / 작곡_ 이경섭
해금협주곡 '추상'은 매력적인 해금 연주곡으로 태평소와 국악 관현악의 어울림이 드라마틱하고 웅장하게 시작되며 타악 장단과 태평소 가락이 조화되며 서정적인 해금의 선율이 아름답게 표현되다가 타악의 박진감 넘치는 반주에 빠른 해금의 패시지가 어우러지게 된다.
카덴자(솔로)부분은 슬프고 호소하는 듯한 느낌을 요구하고 뒤로 갈수록 고조된다. 이 곡은 특별히 가야금에게 타악 장단의 기능을 부여하여 해금과의 앙상블을 모색하였고 젊은 연주자들과 관객에게 인기가 있는 작품이다.
3. 피리산조협주곡 <바라지> 피리_ 구현지 / 작곡_ 박범훈
‘바라지’는 박범훈류 피리산조에 바탕을 둔 피리 협주곡으로 산조에서 쓰이는 다양한 주법들을 집약해서 만든 곡이다.
바라지는 굿에서 여러 악사와 조무들이 무녀의 굿을 바라지하듯 피리연주자는 관현악과의 조화로운 바라지를 받으며 피리산조 본연의 멋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서치기, 목튀김, 굵은 농음, 혀치기, 비청주법, 더름주법 등의 다양한 피리 주법을 연주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4. 판소리와 국악관현악 <심청가 中 범피중류> 소리_ 정해윤 / 편곡_ 김희조
범피중류는 판소리 심청가의 한 대목으로 심청이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상인들에게 팔려 배를 타고 가는 과정 중 주변의 풍경과 지난 세월 스쳐간 인물들을 열거한 장면이다. 심청이 자신이 배를 타고 지나간 곳의 설명과 죽으러 가는 애달픈 심정을 토로하는 중요한 대목이다. 이 대목을 관현악 반주에 얹어 편곡한 것이다. 1장 진양 <범피중류>, 2장 자진모리 <한곳을 당도허니>, 3장 중중모리 <북을 두리둥>, 4장 자진모리 <심청이 거동봐라>, 5장 진양 <행화는 풍랑을 쫓고>로 구성된다.
5. 거문고협주곡 <춤> 거문고_ 허지선 / 편곡_ 김대성
'춤'은 김용실 편곡의 '농부가' ,김용실 작곡의 '환희', 한시준 작곡의 '안땅' 순서로 되어있으며, 장단의 구성은 중모리ㆍ중중모리ㆍ휘모리로 구성되어있다. 이 모든 곡은 단선율로 되어있는데 편곡자는 이 모든 곡에 대선율과 화성을 입혀 관현악적인 색채감을 갖게 하였다.
6. 타악협주곡 <신모듬> 타악_ 난장 / 작곡_ 박범훈
신모듬 이란 ‘신명을 모았다’는 뜻으로 원초적인 생명력과 움직임을 표출하는 사물놀이의 다채로운 장단변화에 국악관현악의 풍성한 가락을 결합시켰다. 이작품은 본래 1악장 풍장-2악장 기원-3악장 놀이 등 3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에 연주 할 3악장 놀이는 음악의 주제 선율을 연주하는 관현악연주에 이어 사물놀이의 자유분방한 음악성이 휘몰아치는 타악 연주 부문으로 이어지고 휘모리 이후 사물놀이의 쇠잡이끼리 장단을 주고받는 짝드름으로 진행되다가 대단원에 이른다. 1988년 대한민국 작곡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입 장 료 : 무료[초대]공연
◎ 초대권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안내데스크에서 교부받으실 수 있습니다.
◎ 미취학 아동은 공연을 관람할 수 없사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공연문의: 대구시립예술단 단체운영팀 053)606-6193
□ 배 부 처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053)606-6230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