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가자! 아라리아 4차원생활민속 문화속으로
- 기간 2014-11-13(목) ~ 2014-11-15(토)
- 시간 19:00~20:20
- 장소 비슬홀
- 문의 010-8575-1054,252-8844
공연상세내용
우리 전통생활민속 문화는 한 마당에서 이루어지는 장이기에 서구식의 무대와 관객이 분리된 공연의 특성에는 맞지 않음을 시작으로 꾼과 관객 모두가 함께 소리하고 춤추고 박수치며 즐기는 4차원 문화환경을 만들고자합니다.
*우리의 문화는 마당의 문화임을 관객들에게 알리고 너도 나도 부담없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소리마당으로 들어가 사물놀이 연주가 서막을 열고 분위기가 돋구어 지면 자연스럽게 객석의 소리꾼으로 연주가 전달됩니다.
*객석의 소리꾼은 연주를 받아 밀양아리랑을 선창하며 관객들에게 소리의 주고받음형태를 알려주고 후렴을 유도하여 관객과 함께 본격적인 소리판을 준비하고.
경상도 특유의 장단인 옹헤야를 시작으로 관객과 함께 소리판을 만듭니다.
*보부상의 보부상소리 ,품바의 각설이 타령을 관객과 함께하고 소리에 자연스레 나오는 춤을 같이 추며 마지막 연주로 분위기를 만들어 진정한 4차원의 공간을 완성합니다.
매회 공연마다 대구의 명인이 2명씩 참가하여 새로운 민속의 장르를 선보이며,
춤판으로 넘어가 4차원으로 형성된 무대와 객석에서 만남의 장이 이루어지고 한울 불춤의 기반 도약 화합의 춤판으로 무대를 마무리합니다.
*우리의 문화는 마당의 문화임을 관객들에게 알리고 너도 나도 부담없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소리마당으로 들어가 사물놀이 연주가 서막을 열고 분위기가 돋구어 지면 자연스럽게 객석의 소리꾼으로 연주가 전달됩니다.
*객석의 소리꾼은 연주를 받아 밀양아리랑을 선창하며 관객들에게 소리의 주고받음형태를 알려주고 후렴을 유도하여 관객과 함께 본격적인 소리판을 준비하고.
경상도 특유의 장단인 옹헤야를 시작으로 관객과 함께 소리판을 만듭니다.
*보부상의 보부상소리 ,품바의 각설이 타령을 관객과 함께하고 소리에 자연스레 나오는 춤을 같이 추며 마지막 연주로 분위기를 만들어 진정한 4차원의 공간을 완성합니다.
매회 공연마다 대구의 명인이 2명씩 참가하여 새로운 민속의 장르를 선보이며,
춤판으로 넘어가 4차원으로 형성된 무대와 객석에서 만남의 장이 이루어지고 한울 불춤의 기반 도약 화합의 춤판으로 무대를 마무리합니다.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