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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교향악단 362회 정기-가정음악회

교향악단 362회 정기-가정음악회 대표이미지
  • 기간 2009-12-10(목)
  • 시간 19:30
  • 소요시간 90분 정도
  • 장소 팔공홀 / 대구문화예술회관
  • 주최 대구시립예술단 / 시립교향악단
  • 문의 606-6313~4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아래 상세정보 참조

공연상세내용

대구시립교향악단 제362회 정기연주회 _ 가정 음악회


● 공 연 장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공연일시 : 2009. 12. 10 (목) pm7:30 (1일간)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관람가 (미 취학 아동은 관람을 삼갑니다)
                    공연 당일 미 취학 아동은 입장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입한 티켓은 환불이 어려우니, 티켓 구입시 꼭 확인하시거나
                    미리, 606-6314 로 문의 하시면 좋겠습니다.


<가격/할인>

가 격 : R석 20,000원  S석 10,000원 

          대구시향 공연예매는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에서!  좌석을 직접 선택 하세요

          2009. 11. 25 (수) 티켓 Open 예정!!  인터넷 및 콜센터 예약은 공연하루전 17:00 마감.

           <인터넷 구입 - 티켓링크 검색창에서‘대구시립교향악단’검색 하세요> (수수료 장당 1,000원)
              * 등록 장애인 : 50%                            * 1~3급 장애인의 보호자 1인 : 50%
              *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1인 :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 : 50% 

            <콜센터 구입 - 티켓링크 1588-7890 전화예매(수수료 장당 2,000원)
              * 등록 장애인 : 50%                            * 1~3급 장애인의 보호자 1인 : 50%
              *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1인 :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 : 50%
              * 단체 할인 10명이상 10%

            <현장 구입 - 공연당일 연주회 시작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
              * 등록 장애인 : 50%                            * 1~3급 장애인의 보호자 1인 : 50%
              *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1인 :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 : 50%
              * 대구 아이 조아 카드 30%                   * 단체 할인 10명이상 10%


 ※ 인터넷 및 콜센터 에서 할인 받으신 티켓은 우편발송이 안됩니다.  
    
현장에서 티켓 수령하실 때, 확인증과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확인증이 없을 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공연소개>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Music Director & Conductor)

곽승 악보.jpg

             곽  승 (Sung Kwak)



피 아 노 (Piano)
강충모 피아노.JPG   이혜전 피아노.jpg
   
                 강충모 (Choong Mo Kang)                       이혜전 (Hae Jeon Lee)



Eduard Friedrich Wilhelm Weber - “Freischütz” Overture
    베버 (1806~1871) - “마탄의 사수” 서곡


Francis Poulenc - Concerto for 2 Piano & Orchestra in D Minor
    풀랑크 (1899~1963)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라단조
                                      I. Allegro ma non troppo
                                       II. Larghetto
                                         III. Finale

Intermission ………………………………………………………………………………………………
 
Johannes Brahms - Symphony No.4 in E Minor Op.98
    브람스 (1833~1897) - 교향곡 제4번 마단조 작품98
                                      I. Allegro non troppo
                                       II. Andante moderato
                                        III. Allegro giocoso - Poco meno mosso - Tempo
                                         IV. Allegro energico e passionato - Piu Allegro


<지휘자 프로필>


 곽  승 /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Sung Kwak / Music Director & Conductor)

   국의 거장 마에스트로 곽승.  열여섯 살에 이미 서울시향, 최연소 트럼펫 주자로 활동 한 바 있으며  매네스 음대 수석 졸업을 거쳐 한스 스바로프스키의 지휘법을 수학하고 뉴욕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와 조프리 발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역임(1970~1977)하였다. 이 후 1977년 미국의 거장 로버트 쇼(1940년대부터 토스카니니 부지휘자)에게 발탁되어 애틀랜타 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쇼의 정통 지휘법을 전수받았으며, 1980년 거장 로린마젤이 이끄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선발되어 한국의 긍지와 자랑이 되기도 했다. 1983년 텍사스의 오스틴 심포니 상임지휘자로 14년간 재직하면서 미국의 수많은 오케스트라 가운데 최고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양성하였으며, 또한 1983년부터 10년간 오레곤의 선리버 뮤직 페스티벌의 예술 감독을 맡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지휘자(1996-2003),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고문 및 음악감독(2002-2003), KBS교향악단 수석 객원 지휘자(2004-2006) 등을 역임하였다. 2008년 10월부터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겸 상임 지휘자로 재직하고 있는 그는 한 음도 소홀히 하지 않는 엄격한 지휘자로 견고하고 균형 잡힌 연주를 통해 작품성을 진지하게 파고드는 지휘자로 정평이 나 있다. 
  곽승은 시카고, 피치버그,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달라스, 애틀랜타, 세인트 루이스, 워싱턴 D.C.등 미국의 수많은 주요 교향악단을 객원 지휘하여 열렬한 갈채를 받아 왔으며 그 외 러시아, 캐나다, 독일, 오스트리아, 중국, 베네주엘라, 아르헨티나, 일본, 프랑스, 스페인, 멕시코 등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에 초청받고 있으며 또한 많은 순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다. 1995년 베네주엘라의 사이몬 볼리바 교향악단과 유네스코 50주년 기념으로 파리에서 연주했으며, 1993년 러시아 페테르스부르크 챔버 오케스트라와 국내 순회연주를 가졌다. 그리고 KBS교향악단의 일본 5개 도시(1986)와 동남아시아 5개국(1984) 순회연주와 KBS교향악단의 전신인 국립교향악단의 미국 23개 도시(1978) 순회연주를 이끌기도 했다. 특히 1997년 부산시립교향악단과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뉴욕 카네기 홀 등 미국 4개 도시 순회 연주를 가져 현지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 낸 것은 한국의 교향악 수준을 세계에 알린 쾌거라 할 수 있다.
  1964년 고국을 떠난 그는 1978년 세종문화회관 개관 기념 공연을 위해 처음으로 귀국, 김동진 작곡의 “심청전”을 초연하였으며, 이후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지휘자로 연간 1~2차례 지속적인 초청을 받아왔다. 또 한 1987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 개관기념 연주회에서 KBS교향악단과 서울시향 연합 오케스트라와 천여 명의 합창단을 지휘하여 올림픽 개최국의 긍지를 불러일으켰으며, 1990년 평양에서 열린 범 한국 통일 특별 연주회의 지휘를 맡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음악인들과 함께 평화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특히 1996년 7월에는 그가 지휘한 KBS교향악단의 축하 연주로써 한국의 위성방송이 그 장대한 막을 올리기도 했다. 국내 창작 오페라에도 관심을 기울인 그는 1998년 민족 오페라 “성웅 이순신”을 전국 각지에서 지휘하였으며, 2000년 8월에는 한반도 분단 50년만의 처음으로 이루어진“남북 교향악단 합동 연주회”를 지휘하여 남과 북이 하나로 어우러진 감격적인 하모니를 이끌어 내어 전 국민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지휘자로서의 활동 외에도 젊은 음악인의 양성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그는 미국 텍사스 대학, 뉴욕 메네스 음대, 뉴욕 퀸즈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또한 1992년부터 현재까지 그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베네주엘라 카라카스의 전문 지휘자 마스터 클래스에는 라틴 아메리카 전역의 음악인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음대의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기도 하다.
  고국에서 바쁜 일정 속에 보내고 있는 세계속의 한국인 마에스트로 곽승은 대구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을 향유하는 기쁨을 선사하고 특히 2009년 서울 교향악축제에서 많은 음악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마에스트로 곽승은 지방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넘어 세계속의 교향악단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며 대구시향의 발전을 위해 그의 열정을 다하고 있다.


<협연자 프로필>

- 강 충 모 / 피아노 (Choong Mo Kang / Piano)

국내 정상의 피아니스트 강충모, 그가 지난 5년간 고행 끝에 보여준 바흐 전곡 시리즈는
"세속의 그늘에서 벗어나 고독과 싸우며 외골수적인 몰입의 극한을 견디어내는 순도 높은 진지함을 통해 많은 청중들의 가슴속에 지울 수 없는 각인으로 남아있다" 는 평을 얻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적으로도 그 유래가 드문 바흐 전곡시리즈를 통해서 그는 음악계와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으며 "구도자의 모습"으로 우리시대의 혼탁한 정신을 순화시킴으로써 한국 피아노 연주사의 큰 획을 긋게 되었다.
일찍이 동아콩쿠르 1위와 유수의 국제 콩쿠르 1위 입상으로 그의 탁월한 연주력을 세계무대에 과시했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물론, 런던 필하모닉, 모스크바 필하모닉, 체코 국립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대만, 워싱턴 케네디 센터, 카네기 리사이틀 홀,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영국 런던과 옥스포드 등지에서 연주하였으며, 밴쿠버에서는 한국과 캐나다 수교 40주년 기념 초청 연주 무대를 가졌고, 러시아 최고의 피아니스트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서거 10주년 추모음악회의 일환으로 모스크바와 페테르부르크에서 초청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그의 음반으로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인벤션과 신포니아, 평균율 등이 있으며 특히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레온 플라이셔에게서 "골드베르크 음반사(史)에 뛰어나게 자리매김할 가히 장관을 이루는 연주"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서울음대 졸업 후 도미, San Francisco Conservatory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Peabody Conservatory에서 Artist Diploma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이수하던 중, 피바디 음대 교수 채용 오디션에서 선발되어 피바디 교수를 역임하기도 하였던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개교와 동시에 교수로 초빙되어 후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다수의 국제콩쿠르 입상자를 배출해내는 교육자로서의 기량과 재능마저도 겸비한 탁월한 음악가이다. 그의 제자들은 밴클라이번, 리즈, 포르토, 쥬네스 뮤지칼, 에틀링겐, 에피날, 지나 박하우어, 더블린, 롱티보, 샹하이 국제콩쿠르 등, 수많은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하였다. 아울러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개최되는 유로 뮤직 페스티벌의 음악감독 및 일본 이시카와 뮤직 페스티벌에 교수로 초빙되고 있으며 2005년 10월에는 한국인 최초로 바르샤바 쇼팽 국제콩쿠르 (2005)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고 그 외에 더블린, 샹하이, 시드니, 클리블랜드, 서울 국제 콩쿠르 등 권위 있는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 혜 전 / 피아노 (Hae Jeon Lee / Piano)

  ‘음악과 몸의 언어가 함께 동화되는 묘미로 한 구석의 흩어짐 없이 완벽한 짜임새를 만들고 있는 연주가’ ,‘작품이 지니고 있는 신비로움과 열정을 품격 있는 예술의 세계로 승화시켜 청중 속으로 파고드는 매력을 지닌 연주가’ 등으로 평해지는 피아니스트 이혜전은 5세부터 피아노를 시작하여 12세 때에 이미 국립 교향악단과 협연을 할 수 있었을 만큼 재능이 뛰어났다. 국내에서 호루겔 콩쿠르에 입상, 동아 콩쿠르에 2위로 입상하여 연주 면의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서울 예고와 서울음대를 수석으로 졸업할 정도로 학구적이며 지능적인 면모도 갖추고 있다.
미국 유학 중 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는 동양인으로선 유일하게 선발된 최우수 연주우등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음악 연주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학문과 연주능력을 동시에 겸비한 예술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New England Conservatory재학 시 Chamber Music Competition에서 우승하여 Jordan Hall에서 Gala Concert를 가졌고 USC 재학 시에는 장학금을 받고 Fellowship과 조교 자격으로서 Los Angeles를 중심으로 연주활동을 한 바 있다.
California State Fullerton초청의 Lecture Recital등 바쁜 스케줄로 박사과정을 마친 그는 학위를 받은 직후 California State, Santa Monica College와 El Camino College에서 강의를 하다가 91년 귀국하였다.
귀국 후의 그의 연주 활동은 매우 활발하다. 귀국 독주회를 비롯, 92년에는 헝가리 국립 교향악단 초청으로 세게드에서 협연, KBS 교향악단, 강남 교향악단 등과 협연, 여러차례의 교향악 축제에서 연주, 피아니스트 강충모와 Duo 연주, Opus I을 창단하여 연주와 곡의 해석을 곁들이는 새로운 스타일의 레퍼토리 발굴에 힘쓰는 한편,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Chopin의 집 초청 ‘이혜전의 대화가 있는 음악회’, Piano 음악 초청으로 마련되었던 Beethoven의 피아노 음악에 관한 8주에 걸친 강좌, KBS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한국의 음악가’ 시리즈의 CD녹음, 그리고 최근에는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 등 바쁜 스케줄로 이미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 라이프찌히 페스티발 초빙교수, 숙명여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자료 담당자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최근자료수정일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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