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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교향악단 제361회 정기연주회

교향악단 제361회 정기연주회 대표이미지
  • 기간 2009-11-13(금)
  • 시간 19:30
  • 소요시간 90분 정도
  • 장소 팔공홀 / 대구문화예술회관
  • 주최 대구시립예술단 / 시립교향악단
  • 문의 606-6313~4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아래 상세정보 참조!

공연상세내용

대구시립교향악단

제361회 정기연주회 _
간결함과 순수함으로


● 공 연 장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공연일시 : 2009. 11. 13 (금) pm7:30 (1일간)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관람가 (미 취학 아동은 관람을 삼갑니다)
                    공연 당일 미 취학 아동은 입장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입한 티켓은 환불이 어려우니, 티켓 구입시 꼭 확인하시거나
                    미리, 606-6314 로 문의 하시면 좋겠습니다.


<가격/할인>

가 격 : R석 20,000원  S석 10,000원 

          대구시향 공연예매는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에서!  좌석을 직접 선택 하세요

          2009. 10. 29 (금) 티켓 Open 예정!!  인터넷 및 콜센터 예약은 공연하루전 17:00 마감.

           <인터넷 구입 - 티켓링크 검색창에서‘대구시립교향악단’검색 하세요> (수수료 장당 1,000원)
              * 등록 장애인 : 50%                            * 1~3급 장애인의 보호자 1인 : 50%
              *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1인 :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 : 50%

            <콜센터 구입 - 티켓링크 1588-7890 전화예매(수수료 장당 2,000원)
              * 등록 장애인 : 50%                            * 1~3급 장애인의 보호자 1인 : 50%
              *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1인 :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 : 50%
              * 단체 할인 10명이상 10%

            <현장 구입 - 공연당일 연주회 시작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
              * 등록 장애인 : 50%                            * 1~3급 장애인의 보호자 1인 : 50%
              *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1인 : 50%    * 65세 이상 경로 우대 : 50%
              * 대구 아이 조아 카드 30%                   * 단체 할인 10명이상 10%


 ※ 인터넷 및 콜센터 에서 할인 받으신 티켓은 우편발송이 안됩니다.   현장에서 티켓 수령하실 때, 
     확인증과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확인증이 없을 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공연소개>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Music Director & Conductor)

곽승.jpg

             곽  승 (Sung Kwak)


가 야 금 (Gayageum)

     사진_지애리.jpg  사진_지애리2.jpg

          지 애 리 (Aeri Ji)


○ G. A. Rossini - “Semiramide” Overture
   로시니(1792~1868) - “세미라미데” 서곡

○ In-Yong La -  Elan for Kayakeum and Orchestra
   나인용(1936~ ) 가야금과 관현악을 위한 “도약”

-----------------------------Intermission--------------------------

○ F. P. Schubert - Symphony No.9 in C major "The Great", D. 944
   슈베르트(1797~1828) - 교향곡 제9번 다장조 “더 그레이트”, D.944
                          I. Andante - Allegro ma non troppo
                           II. Andante con moto
                            III. Scherzo ; Allegro vivace
                              IV. Finale ; Allegro vivace


<지휘자 프로필>

 곽  승 /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Sung Kwak / Music Director & Conductor)

   한국의 거장 마에스트로 곽승.  열여섯 살에 이미 서울시향, 최연소 트럼펫 주자로 활동 한 바 있으며  매네스 음대 수석 졸업을 거쳐 한스 스바로프스키의 지휘법을 수학하고 뉴욕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와 조프리 발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역임(1970~1977)하였다. 이 후 1977년 미국의 거장 로버트 쇼(1940년대부터 토스카니니 부지휘자)에게 발탁되어 애틀랜타 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쇼의 정통 지휘법을 전수받았으며, 1980년 거장 로린마젤이 이끄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선발되어 한국의 긍지와 자랑이 되기도 했다. 1983년 텍사스의 오스틴 심포니 상임지휘자로 14년간 재직하면서 미국의 수많은 오케스트라 가운데 최고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양성하였으며, 또한 1983년부터 10년간 오레곤의 선리버 뮤직 페스티벌의 예술 감독을 맡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지휘자(1996-2003),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고문 및 음악감독(2002-2003), KBS교향악단 수석 객원 지휘자(2004-2006) 등을 역임하였다. 2008년 10월부터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겸 상임 지휘자로 재직하고 있는 그는 한 음도 소홀히 하지 않는 엄격한 지휘자로 견고하고 균형 잡힌 연주를 통해 작품성을 진지하게 파고드는 지휘자로 정평이 나 있다. 
  곽승은 시카고, 피치버그,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달라스, 애틀랜타, 세인트 루이스, 워싱턴 D.C.등 미국의 수많은 주요 교향악단을 객원 지휘하여 열렬한 갈채를 받아 왔으며 그 외 러시아, 캐나다, 독일, 오스트리아, 중국, 베네주엘라, 아르헨티나, 일본, 프랑스, 스페인, 멕시코 등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에 초청받고 있으며 또한 많은 순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다. 1995년 베네주엘라의 사이몬 볼리바 교향악단과 유네스코 50주년 기념으로 파리에서 연주했으며, 1993년 러시아 페테르스부르크 챔버 오케스트라와 국내 순회연주를 가졌다. 그리고 KBS교향악단의 일본 5개 도시(1986)와 동남아시아 5개국(1984) 순회연주와 KBS교향악단의 전신인 국립교향악단의 미국 23개 도시(1978) 순회연주를 이끌기도 했다. 특히 1997년 부산시립교향악단과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뉴욕 카네기 홀 등 미국 4개 도시 순회 연주를 가져 현지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 낸 것은 한국의 교향악 수준을 세계에 알린 쾌거라 할 수 있다.
  1964년 고국을 떠난 그는 1978년 세종문화회관 개관 기념 공연을 위해 처음으로 귀국, 김동진 작곡의 “심청전”을 초연하였으며, 이후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지휘자로 연간 1~2차례 지속적인 초청을 받아왔다. 또 한 1987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 개관기념 연주회에서 KBS교향악단과 서울시향 연합 오케스트라와 천여 명의 합창단을 지휘하여 올림픽 개최국의 긍지를 불러일으켰으며, 1990년 평양에서 열린 범 한국 통일 특별 연주회의 지휘를 맡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음악인들과 함께 평화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특히 1996년 7월에는 그가 지휘한 KBS교향악단의 축하 연주로써 한국의 위성방송이 그 장대한 막을 올리기도 했다. 국내 창작 오페라에도 관심을 기울인 그는 1998년 민족 오페라 “성웅 이순신”을 전국 각지에서 지휘하였으며, 2000년 8월에는 한반도 분단 50년만의 처음으로 이루어진“남북 교향악단 합동 연주회”를 지휘하여 남과 북이 하나로 어우러진 감격적인 하모니를 이끌어 내어 전 국민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지휘자로서의 활동 외에도 젊은 음악인의 양성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그는 미국 텍사스 대학, 뉴욕 메네스 음대, 뉴욕 퀸즈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또한 1992년부터 현재까지 그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베네주엘라 카라카스의 전문 지휘자 마스터 클래스에는 라틴 아메리카 전역의 음악인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음대의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기도 하다.
  고국에서 바쁜 일정 속에 보내고 있는 세계속의 한국인 마에스트로 곽승은 대구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을 향유하는 기쁨을 선사하고 특히 2009년 서울 교향악축제에서 많은 음악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마에스트로 곽승은 지방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넘어 세계속의 교향악단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며 대구시향의 발전을 위해 그의 열정을 다하고 있다.


<협연자 프로필>

지애리 / 가야금 (Aeri Ji / gayageum)

  어린 시절 리틀엔젤스 단원으로 무용을 배우면서 예술적 감각을 익히기 시작한 지애리는 선화예중·고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그녀는 가야금계의 손꼽히는 대가들인 황병주, 지미자, 이재숙, 황병기를 사사하였으며, 국립국악원의 단원으로 활동하였고, 현재 서울대학교와 숙명여대 대학원에 출강하면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지애리는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 북미 등 세계 각지에서 많은 연주회를 가졌으며, 케네디센터, 하버드대학교, 버클리대학교, 예루살렘의 헨리크라운홀,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아트 뮤지엄 등에서 초청독주회를 가짐으로써 세계적인 가야금 주자로 주목을 받아 왔다. 근년에도 그녀는 2002년 서울에서 열린 아시안 뮤직 페스티벌의 개막연주, 에딘버러 페스티벌(2002년), 퍼시픽 림 뮤직 페스티벌(2003년), 국제음악협의회 심포지움(2004년), 독일. 네덜란드에서의 한국 고전 및 현대 음악제(2004년), 민족음악학회 50주년(2005년), 산타크루즈 뉴뮤직 페스티벌(2006년),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 개막 음악회(2006년), UC 버클리 한국음악회 등에서 가야금을 연주하여 한국 전통음악의 위상을 드높였다. 또 2007년에는 위촉한 새로운 곡들을 중심으로 가야금 독주회를 열었다.
 그녀는 20대의 젊은 나이에 성금연제 가야금산조 전바탕으로 독주회를 열었으며, 1997년에는 70분 분량의 정남희제 황병기류 가야금산조를 초연하는 등 정통가야금 연주자로 확고한 위치를 지니고 있지만, 현대의 한국작곡가와 서양음악 작곡가들의 작품에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많은 작품을 초연함으로써 현대적 가야금 음악의 지평을 넓히는 데에도 기여해 왔다. 그녀의 뛰어난 음악성과 연주기교는 새롭고 생경한 현대 작품도 친근감 있는 음악으로 감상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만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자료 담당자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최근자료수정일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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