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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대구시립국악단 160회 정기연주회 <名人의 봄나들이>

대구시립국악단 160회 정기연주회 <名人의 봄나들이> 대표이미지
  • 기간 2013-03-21(목)
  • 시간 오후 7시30분
  • 소요시간 약 90분
  • 장소 팔공홀
  • 주최 대구시립예술단/대구시립국악단
  • 문의 053-606-6193
  • 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 할인율

    - 학생 초.중.고.대 (50%할인)

    - 단체 10인이상 (30%할인)

    - 대구아이조아카드 결제시 30% 할인

    - 1~3급 장애인과 동반 1인 : 50% 할인

    - 국가유공자 : 50% 할인

    - 65세이상(경로우대자) : 50% 할인

    - 미취학 아동은 공연을 관람할 수 없사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연상세내용

  

2013 新春음악회

대구시립국악단 제160회정기연주회


名人 봄나들이

피리 정악의 대가 정재국 명인이 들려주는

이 시대 최고의 피리선율을 만나세요! 

국악단160회포스터최종.JPG






□ 공연개요


일 시: 2013년 3월 21일(목) 저녁7시30분

장 소: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주 최: 대구시립예술단

주 관: 대구시립국악단






□ 프로그램


<1부>

1. 관악합주 <보허자> 집박_ 이현창

2. 피리독주 <상령산> 피리_ 정재국 

3. 궁중정재 <포구락><무고> 안무_ 채한숙 / 집박_ 이현창

<2부>

1. 국악관현악 <청청> 작곡_ 조원행

2. 국악관현악 <풍향> 작곡_ 이준호 / 생황_ 박성휘

3. 피리협주곡 <자진한잎> 작곡_ 이상규 / 피리_ 정재국




□ 출연진


- 지  휘 : 유 경 조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이수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악과 졸업

  대구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 집  박 : 이 현 창

  음악학 박사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이수자

  대구시립국악단 악장


- 안  무 : 채 한 숙

  영남대학교 문학 박사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제40호 이수자

  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 안무자


- 피  리 : 정 재 국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

  은관문화훈장 수훈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국립국악원 원로사범

   

- 생  황 : 박 성 휘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전수자

   제17회 청소년경연대회 일반부 종합대상 

  대구시립국악단 단원


- 사  회 : 문 채 희

  TBC대구방송 아나운서



□ 곡목해설


<1부>

1. 관악합주 ‘보허자’ 집박_ 이현창

‘보허자(步虛子)’는 장춘불로지곡(長春不老之曲)이라고도 하는데, 원래 고려 때 중국 송(宋)에서 들어온 당악정재 가운데 하나인 오양선(五羊仙)의 창사(唱詞:무희들이 부르는 노래)와 함께 연주되던 음악이다. 조선시대에 들어서 왕세자의 거동 때 출궁악(出宮樂) 혹은 연향음악(宴享音樂)과 특히 궁중무용의 반주음악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2. 피리독주 ‘상령산’ 피리_ 정재국

평조회상(平調會相)은 일명 유초신지곡(柳初新之曲)이라 불리며, 영산회상을 4도 아래로 내려 조옮김 시킨 곡으로 주로 관현악 합주의 대편성으로 이루어진다. 이 곡의 첫 곡 상령산(上靈山)은 피리나 대금 등의 독주곡으로 널리 쓰이며, 향피리의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가락이 잘 나타나는 곡이다.  궁중무용인 춘앵전의 반주음악에도 쓰인다.


3. 궁중정재 ‘포구락’ ‘무고’ 안무_ 채한숙 / 집박_ 이현창

‘포구락(抛毬樂)’은 당악정재(唐樂呈才)에 속하는 궁중무용의 하나로, 죽간자(竹竿子) 2명이 나와 마주서면 꽃을 든 봉화(奉花)와 붓을 든 봉필(奉筆) 2명이 나와 포구문 동서에 각각 갈라선다.  원무들이 좌우로 나누어 창사(唱詞)를 부르고 춤을 추다가, 오른손에 든 채구(彩毬:나무로 만든 공)를 풍류안(風流眼:포구틀 위에 뚫린 구멍)에 넣는 것을 겨루는 놀이형식의 춤이다.  공이 풍류안을 통과하면 상으로 꽃을 받고, 넣지 못하면 벌로 얼굴에 먹점을 찍는다.  ‘무고(舞鼓)’는 고려25대 충렬왕 때 시중(侍中) 이혼(李混)이 영해에서 귀양살이를 할 때, 바다 위에서 부사를 얻어 이로써 큰 북을 만들었는데, 그 소리가 매우 컸으므로 이 북을 두드리고 춤을 추기 시작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가운데 무고라는 북을 두고 원무가 긴 북채로 두드리며 추어진다. 




<2부>

1. 국악관현악 ‘청청(淸靑)’ 작곡_ 조원행

자연이 주는 소중한 소리들을 관현악에 담아 표현하였다.  빠름과 느림을 대비적으로 표현하였으며 각 악기군마다의 선율적 주제를 제시하여 생동감 있는 곡의 전개를 유도한 작품으로 봄이 우리에게 주는 생기와 활력,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제30회 대한민국 작곡상 우수상을 수상한 곡이다.


2. 생황협주곡 ‘풍향(風香)’ 작곡_ 이준호 / 생황_ 박성휘

살갗에 스치는 바람이 지닌 부드러운 소리의 정감을 살갑게 느끼며 그 소리에 민감해지는 사람의 정서를 바탕으로 작곡한 곡이다.  반복되는 바람의 향기를 느끼면서 24개의 죽관에서 뿜어 나오는 소리의 조화를 만끽하고 자연 친화적인 악기들과의 대화를 시도하며 리듬을 통한 주고받음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3악장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생황은 나무로 된 공명통에 연결된 대나무관에 쇠붙이 떨림판으로 인해 아주 미묘하고 부드러운 음색을 내는 악기이다.  동시에 두 음 이상을 내는 화성효과를 낸다는 점도 아주 특별하다.


3. 피리협주곡 ‘자진한잎’ 작곡_ 이상규 / 피리_ 정재국

피리협주곡 ''자진한잎''은 이상규가 1972년에 작곡한 곡이다.  이 곡에는 피리의 꿋꿋하고 남성적인 특성이 잘 나타나 있다.  피리협주곡 ''자진한잎''의 가락은 전통음악 중에서도 ''사관풍류'' 또는 ''경풍년''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 관악합주곡 ''자진한잎''의 가락에 바탕을 두고 있다.






□ 입 장 료 : 1만원


□ 할인율

- 학생 초.중.고.대 (50%할인)

- 단체 10인이상 (30%할인)

- 대구아이조아카드 결제시 30% 할인

- 1~3급 장애인과 동반 1인 : 50% 할인

- 국가유공자 : 50% 할인

- 65세이상(경로우대자) : 50% 할인 

- 미취학 아동은 공연을 관람할 수 없사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공연문의: 대구문화예술회관 홍보팀 053)606-6193


□ 예매처 : 티켓링크(1588-7890 / www.ticketlink.co.kr)

                교보문고 (425-3501)      

자료 담당자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최근자료수정일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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