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G-Piano 첫 번째 프로젝트 "깊음과 높음"
- 기간 2012-11-10(토)
- 시간 19:00
- 소요시간 70분
- 장소 비슬홀
- 주최 국악창조집단 ''꿈꾸는 청춘몽''
- 문의 010-8545-4816
공연상세내용
G-piano팀의 음악은 국악 피아노를 기반으로 한다. 피아노라는 서양악기에서 한국적인 멜로디와 장단
이 느껴지는 것은 작고, 그리고 멋진 세션들과의 만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피아노 솔로
뿐 아니라 그들의 완벽한 앙상블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솔로가 아닌 국악기들과 만났을 때 어떤 새로운 곡
이 만들어 질 지 기대가 되는 구성이다. 오로지 국악 피아노를 위해 만들어진 G-Piano의 음악은 서정적
이면서도 한국의 멋이 느껴지는 새로운 공연이 될 것이다.
1. 피아노의 열정 : "세마치 장단은 장구만 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 월광 : 중모리 장단의 깊은 소리와 곡의 마지막 부분의 격한 선율 진행으로 한국적 정서 표현
3. 수제천 : 대표 아악곡인 수제천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편곡하여 더욱 장엄하게 표현
4. 심청 : 느림에서 점차 빠름으로 전개되는 굿거리 장단으로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지는 심청
의 미묘한 심정 표현
5. 한오백년 : 중모리 장단에 세련된 선율과 현대적 화성이 어우러져 대금과 피아노로 한국적인 멋과 애
절함, 깊은 한을 표현
6. 아리랑 : 온 국민이 즐겨 부르는 아리랑을 피아노 반주로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 표현
7. 선물 : 장구의 리드미컬한 굿거리장단위에 밝고 힘찬 피아노 선율로 ''선물''에 대한 감사와 희망의 마음
을 표현
8. 연가 : 그리움과 애절함을 대금과 피아노로 표현
9. 아리랑 (Only Piano)
이 느껴지는 것은 작고, 그리고 멋진 세션들과의 만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피아노 솔로
뿐 아니라 그들의 완벽한 앙상블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솔로가 아닌 국악기들과 만났을 때 어떤 새로운 곡
이 만들어 질 지 기대가 되는 구성이다. 오로지 국악 피아노를 위해 만들어진 G-Piano의 음악은 서정적
이면서도 한국의 멋이 느껴지는 새로운 공연이 될 것이다.
1. 피아노의 열정 : "세마치 장단은 장구만 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 월광 : 중모리 장단의 깊은 소리와 곡의 마지막 부분의 격한 선율 진행으로 한국적 정서 표현
3. 수제천 : 대표 아악곡인 수제천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편곡하여 더욱 장엄하게 표현
4. 심청 : 느림에서 점차 빠름으로 전개되는 굿거리 장단으로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지는 심청
의 미묘한 심정 표현
5. 한오백년 : 중모리 장단에 세련된 선율과 현대적 화성이 어우러져 대금과 피아노로 한국적인 멋과 애
절함, 깊은 한을 표현
6. 아리랑 : 온 국민이 즐겨 부르는 아리랑을 피아노 반주로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 표현
7. 선물 : 장구의 리드미컬한 굿거리장단위에 밝고 힘찬 피아노 선율로 ''선물''에 대한 감사와 희망의 마음
을 표현
8. 연가 : 그리움과 애절함을 대금과 피아노로 표현
9. 아리랑 (Only Piano)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