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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광주·대전·대구 교류음악회

광주·대전·대구 교류음악회 대표이미지
  • 기간 2012-10-09(화)
  • 시간 오후 7시30분
  • 소요시간 약 90분
  • 장소 팔공홀
  • 주최 대구광역시/대구시립합창단
  • 문의 606-6315/6325/6343

공연상세내용

 

제93회 전국체육대회 기념

2012년도 대구시민의날 기념음악회


광주.대전.대구 교류음악회             

몸.맘.뜻 달구벌에서 하나로


내륙거점포스터.JPG


대구시립합창단

대구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 이래 113여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특별연주회, 초청연주회, 방송출연 등 1,000여회의 다양한 무대를 통해 대구시민을 만나오고 있다.  2001년 싱가포르 세계합창제, 2010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교민신문 초청연주, 같은 해 프랑스 루앙에서 열린 <제11회 유로트랜스 문화축전>에 초청되어 선보인 기량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합창단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였으며, 2012년은 독일, 프랑스, 터키, 미국 등으로부터 초청제안이 쇄도하고 있으며, 국내 여러 도시들로부터도 다양한 제안을 받아 대구시의 문화수준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대구시민의 관심과 사랑 속에 세계적인 연주 단체로 거듭나고 있는 대구시립합창단은 시민과 지역의 음악문화 발전을 위해 학교, 군부대, 기업체등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와 환경, 전쟁, 웨딩, 푸드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특별기획연주회>, 청소년들이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인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등을 기획하여 언제, 어디서나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하여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합창음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미 2005년 독일 바흐국제합창페스티벌 초청출연으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07년 시즌에는 「영국 브리티시 국제음악연보」(British & International Music Yearbook 2007)에 등재 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합창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계보를 이어받은 합창의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한국합창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술감독 빈프리트 톨은 독일합창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며 바흐‘B단조 미사 작품 232’(2008년), 바흐 ‘요한 수난곡245’(2009년)을 원전연주로 선보이며 한국합창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고 한국 합창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헨델의 〈Dixit Dominus HWV232〉를 바로크 합창음악 음반으로 선보여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서울특별연주, 해외연주(상해, 방콕) 등을 통해 절정의 화음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대표적 합창단 자리를 확인했다.

2011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하이든 ‘넬슨 미사’,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등 고전음악부터 현존하는 합창음악의 대가들의 곡까지 정제된 레퍼토리를 소화해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2012년 지난 30여년 단원들이 한 호흡으로 만들어온 아름다운 영혼의 소리로 정통 합창음악을 들려주고,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기획연주를 통해 시민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매일 발전하는 모습으로 대전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 앞으로 우리의 모습이 될 것이다.


광주시립합창단

광주시립합창단은 1976년 11월에 조선대 장신덕 교수가 시민합창단으로 출발한 것이 태동이 되어 1978년에 정식으로 시립합창단으로 발족하였다. 제1대 지휘자인 석복룡 교수가 1987년까지 10년 동안 30회의 정기연주회를 가졌고 1988년 부터 제2대 지휘자인 김연술 교수가 52회 정기연주회와 100여회의 특별연주를 가졌으며 제3대 지휘자인 김동현 교수가 “아름다운 화음을 예향의 시민에게”라는 모토로 10회의 정기연주회와 해외연주 및 다수의 특별연주를 가져 합창단의 활동을 한층 더 넓혔으며 제4대 유병무 지휘자가 20회의 정기연주회와 서울, 경기, 영․호남, 제주 등 지역간의 교류 음악회를 통해 합창음악의 진수를 느끼게 하여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고 제5대 구 천 지휘자가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수준 높은 레퍼토리 확보와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새로운 발성과 합창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였다.

최근에는 예향 광주시민에게 봉사하는 예술단이 되기 위해 찾아가는 예술단으로 초청 순회공연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광주시립합창단은 시민과 호흡할 수 있는 레퍼토리로 지휘자를 중심으로 48명의 단원들이 하나가 되어 전진해 나갈 것이다.








일  시 : 2012년 10월 9일(화) 오후7시30분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주  최 : 대구광역시

주  관 : 대구시립합창단

문  의 : 606-6315/6325/6343

자료 담당자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최근자료수정일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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