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1. 공연·전시·교육
  2. 공연정보
  3. 공연일정

공연일정

김순의춤- 남녘 못 달그림자 곱기도 하여라

등록된 대표이미지가 없습니다.
  • 기간 2012-10-30(화)
  • 시간 오후 7시30분
  • 소요시간 70분
  • 장소 팔공홀
  • 주최 김순주무용단
  • 문의 606-6317

공연상세내용

*출연진: 김순주. 임차영. 박민화. 서상재. 신명진. 장보람.김효정. 주보면. 이선민
              구민지. 공성재 외 15명

*주관객측: 무용인, 국악인, 일반, 장애인, 학생

*안무의도

  조선 왕실의 세자이자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

왕권의 강화와 부모님에 대한 효심의 발로로 춤과 악을 직접 만들어 펼친 효명세자

아버지 순조로부터 대리청정의 명을 받은 1827년부터 1830년 갑작스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또 하나의 춤으로 만들어 무대에 올리고자 한다.

창작무용 <남녘 못, 달그림자 곱기도 하여라>는 춘앵무로 널리 알려진 효명세자의

대리청정 동안의 고뇌와 희망을 시대적 배경에 접목시켜 구성, 안무한 작품이다.

안동김씨 세도정치에 무기력한 아버지 순조를 바라보는 적통 왕자, 효명세자는 실추된

왕실의 명예를 회복을 위해 밤낮없이 고민을 한다. 조선의 예약을 정립하는 연회로

왕실의 권위를 다시 세우고, 세도세력을 유배 보내고 탄핵을 한다. 그리고 무보와

음악을 만들며 나라의 안녕을 꾀하는 세도세자 그의 기나긴 밤에 안무자의 상상을 더해본다.

22년의 짧은 생을 다녀간 효명세자.
꽃다운 청년의 진취적인 기상과 아름다운 모습이 오래도록 많은 이들의 가심에 새겨지기를 바라며
이 시대의 춤에 담아 새롭게 조명한다.
자료 담당자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최근자료수정일 :
2025.03.21

현재페이지의 내용과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만족도